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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일 서울 도심 집회 관련 30명 추가…누적 399명(속보)
“의대국시 취소 의사 개별 확인중…시험일정 의료계와 협의중”(속보)
당국 “전공의와 공개 토론회 할 의향 있어…적극 추진”(속보)
당국 “의대국시 예정대로 치르는 분위기…의사인력 차질은 이후 검토”(속보)
오늘부터 비수도권 수련병원, 응급 ·중환자실 10개소 3차 현장조사(속보)
당국 “감염병전담병원 등 203개 의료기관에 996억 개산급 추가 지급”(속보)
휴온스의 중국합작법인 ‘북경휴온랜드제약유한공사’가 최근 중국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으로부터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염산올로파타딘 점안액 0.1%’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염산올로파타딘 점안액 0.1%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인한 증상 치료용 점안제다. 중국 국립의료기관에 따르면 2019년 중국 내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 유병율은 전체 인구의 약 10% 수준인 1억명 정도이다. 염산올로파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13회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전’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국가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소중한 체험을 나누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 4~6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32명이 응모했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3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299명보다 51명 감소한 수치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에서 시작된 집단발병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전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데다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환자 비율도 20%를 넘어서는 만큼 확진자 수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이번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억제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최대한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박 1차장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주가 앞으로의 증가세를 꺾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분수령”이라며 “이번 일주일은 최대한 집에 머무르고 접촉을 최소화 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지난 2주간 확진 사례 중..
코로나19, 신규확진 248명…지역발생238명·해외유입10명(속보)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제17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023년 8월까지 3년이다. 보건복지부는 김 이사장이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 제청을 거쳐 31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1961년생인 김 이사장은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해 공직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기획재정부 복지노동예산과장, 공공혁신본부 공공..
정부가 전공의 집단휴진에 대해 환자의 희생을 요구하는 불의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또 이들의 집단휴진이 고용과 생계의 위협을 무릅쓰고 나서는 보통의 근로자들의 파업과는 다른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부터 집단휴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고용과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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