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총 51개 병원 지원"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를 받기 위해 총 51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 질환에 대해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종합병원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지정된 42개 상급종합병원 외에 9개 종합병원이 신규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 신청 병원은 순천향대서울병원(서울), 이대목동병원(서울), 중앙보훈병원(서울), 인제대해운대백병원(경남동부),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