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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집단휴진에 들어간 의사의 경우 법령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과 면허정지 처분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1일 의사단체 집단휴진 관련 온라인 백브리핑에서 “현재 수도권의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해 종식 때까지 정책 추진을 유보하고, 집단휴진도 미루자는 것이 정부 측 제안이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먼저 의과대학 정원 확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이번 주말 이후에도 확산세가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2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우선순위는 2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이행되고 실천될 수 있게끔 관리를 철저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제일교회發 19개소에 N차 전파, 100명 감염(속보)
동창회 속초여행서 16명 무더기 확진…누적 17명(속보)
서울 성북구 극단 ‘산’ 관련 16명 추가…누적 17명
강원 원주시 체육시설 관련 9명 추가…누적 10명(속보)
충남 천안시 동산교회 관련 3명 추가…누적 8명(속보)
광주 상무지구 유흥시설 관련 3명 추가…누적 24명(속보)
인천 남동구 열매맺는교회 관련 16명 추가…누적 17명(속보)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 9명 추가…누적 174명(속보)
서울 마포구 푸본현대생명콜센터 관련 3명 추가…누적 10명(속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13명 추가…누적 20명(속보)
서울 성북구 체대입시 학원 관련 10명 추가…누적 28명(속보)
서울 광화문 집회 관련 53명 추가…누적 71명(속보)
서울 강남구 골드트레인·양평군 단체모임 관련 12명 추가…누적 88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