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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항공보안업체 관련 9명 추가…누적 10명(속보)
서울 동작구 진흥글로벌 관련 24명 확진…누적 34명(속보)
지난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을 받아 혜택을 본 노인은 약 77만2000명으로 전년 대비 10만 1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 투입되는 월 평균 급여비는 약 128만원이며 이 중 공단부담금은 116만원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를 3일 발표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 노인이거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등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집단감염 청양 김치공장서 생산·유통한 김치 전량 회수·폐기(속보)
방역당국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110개 추가 확보 예정”(속보)
“수도권 거리두기 시행 이후 2주간 이동량 25%↓”(속보)
메디톡스의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브랜드 ‘뉴라덤’이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뉴라덤’의 ‘뉴라덤 엠비티 엔엠피에스’가 지난 2일 중국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메디톡스는 뉴라덤을 통해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최근 3년간 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약..
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00명대로 떨어졌다. 이는 지난달 17일 197명 이후 17일 만이다. 다만 오피스텔·음악학원·봉사단체·노인보호센터 등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데다 감염경로를 모르는 ‘불분명 환자’ 비율도 계속 높아져 확진자 수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는 불안한 국면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코로나19, 전날 사망자 3명 늘어…누적 329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95명…지역발생188명·해외유입7명(속보)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이번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박 1차장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주는 코로나19가 큰 폭으로 확산될지 혹은 안정세로 전환될 것인지 가르는 중요한 시기”라며 “우려했던 폭발적 확산세는 다소 꺾였지만 세자리 수 이상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코로나19, 충남 청양 김치공장서 직원 17명 집단감염(속보)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한국철도(코레일)와 수서고속철(SRT)의 승차권 예매 좌석을 절반으로 줄인다. 예매 기간도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감안해 일주일 연기한다. 또 위중·중증 환자가 이틀 연속 20명 이상 발생하면서 병상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달까지 중환자 병상 110개를 확보하기로 긴급 대책을 세웠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위..
서울 강남구 아파트 경비원·주민 6명 확진…987명 검사(속보)
지난해 의료비를 개인별 상한금액보다 더 많이 쓴 148만명에게 평균 136만원이 환급된다. 저소득일수록, 고령일수록 혜택을 더 많이 봤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9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 금액을 3일부터 돌려줄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이 개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