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 내년 2월까지 동절기 한파 구급대 운영
경남 창녕소방서는 2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손상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내년 2월말까지 한파 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한파로 인한 한랭손상환자는 연 평균 503명, 경남은 3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창녕소방서는 구급차 6대, 펌뷸런스 6대를 동원하고 각 차량에는 급속 온풍기, 은박담요, 핫팩을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