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3000명 찾은 판교…GXG, ‘게임문화 플랫폼’ 가능성 입증
게임을 매개로 음악 공연, 인디게임, 인공지능(AI), 코스프레, 카드게임, 진로체험, 수출상담 등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 모은 'GXG 2026'이 4만3000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남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열린 게임문화축제 'GXG 2026'에 약 4만3000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