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메르스·가뭄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관기관 합동회의
경북도는 22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메르스 박멸! 가뭄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종합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대책회의는 도 교육청, 도 경찰청, 50사단, 김천의료원, 대한적십자사, K-water,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 중소기업청 등 관련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과 대책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메르스 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