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산 박대성 화백, 경북도·경주시에 830점 작품 기증
경북도는 소산 박대성 화백이 우리 도의 문화융성 및 지역 미술의 발전을 위하여 소장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박대성 화백의 기증작품은 일생동안 그려온 회화 435점, 직접 쓴 글씨 182점, 작품 활등을 위해 소장하고 있던 먹, 벼루 등 213점으로 총 830점이다. 1978년 1979년도 중앙미술대전 수상을 계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박대성 화백은 경북 청도에서 출생, 독학으로 수묵을 이용한 한국화를 습득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