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떠나는 실크로드 여행
아시아의 동쪽 끝 경주에서 시안, 둔황, 알마티, 사마르칸트, 터키 이스탄불 그리고 아나톨리아에 이르기까지 도시와 도시 그리고 마을과 마을로 이어진 길 실크로드 실핏줄처럼 이어진 그 길을 따라 사람들의 삶이 오롯이 깃들어 있는 터전 그 길 위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주문화엑스포는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객들을 위해 야심작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실크로드 리얼리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