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산간 국지도 4차로 개통식 열려
경북도는 19일 경산시 남산면 우검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윤성규 경북도 건설소방위원장, 최영조 경산시장, 이승율 청도군수 등 비롯해 1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경산간도로 4차로 개통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도~경산간 도로 확장사업은 기존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고 정체가 심한구간으로 경산 남산, 청도 금천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국비 80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