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촉식…지역 문화유산 발굴 앞장
경북도는 지역문화재 보존 관리와 활용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경상북도문화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위촉하고 7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문화재위원은 향토사학자와 여성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해당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입하는 등 5개 분과(건축, 동산, 민속, 기념물, 박물관) 112명으로 구성하고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