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인구·AI 격변 대응… 농식품부, 20년 농정 밑그림 그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기후변화, 인구감소, 첨단기술 혁신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한 농업·농촌 청사진을 마련한다. 20년 후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 비전 및 발전 전략 등을 수립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45, 농업·농촌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미령 장관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 청년 농업인, 농촌 창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