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육군 예비군훈련장서 도시락 먹은 수십명, 집단 복통·설사 호소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방첩사 역사속으로… 3개 기관 권한 분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청년 100명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직접 대답하는 역면접을 진행한 것을 두고 당내 입지가 좁아지자 기존 당원이 아닌 청년들에게 호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오는 30일 당 대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 등 외연 확장을 위한 변화 필요성을 말하면서 김건희 여사 리스크 특별감찰관 추진 정당성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의 이 같은 행보는 '차별화' 행보라는 주장..
올해 국정감사를 뒤흔들었던 '명태균씨'와 관련해 여야가 '살라미식 방해'였다며 모처럼 한 목소리를 냈다. 28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은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 실정만으로도 두세 달이 걸릴 국정감사였다"며 "오히려 명씨의 살라미식 국정감사 방해행위로 국민께 윤석열 정부의 민낯을 제대로 밝히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정도다"라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최근 명씨를 겨냥해 "국민의힘은 정치브로커의 말에..
야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 관련 '릴레이 1심' 최종 판결을 생중계 해 논란과 혼란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8일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이 대표 판결 생중계를 위한 국민 청원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 대표는 "1심 앞 두고 이 대표 본인은 물론 친명(친이재명)계의 초조한 기색이 역력하다..
더불어민주당이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 관련자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 같은 문자메시지를 "형법상 외환유치 예비 음모인 전쟁 사주"라며 "미국 대선을 앞두고 한반도 전쟁위기와 국내 계엄 음모가 동시에 펼쳐지는 비상상황에 대한 비상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불참 가능성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공사 분간 못하고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는 것을 멈추고 참석 의지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실 핵심관계자가 윤 대통령의 2025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 대한 입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히며 불참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다"며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국회 개원식 불참 첫 번째 현직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폴란드 대통령을 맞이하는 국빈 환영식장에 오물풍선 전단물이 떨어졌던 소동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비판했다. 27일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물풍선에 탑재된 전단이 폴란드 대통령을 맞이하는 국빈 환영식장에 날아 들어와 국빈들 보는 앞에서 치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며 "철통 보안을 외치더니 국내 입틀막용 정치 수사라는 사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
국정감사를 마치고 11월 '이재명 사법리스크' 규명의 달을 맞아 야권이 윤석열 정부에 맞써는 '장외 투쟁'에 나선다. 국회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내달 2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규탄하는 장외 집회 '범국민대회'를 열고 '김건희 특검법' 수용을 촉구할 방침이다. 이번에도 특검법은 거대야당 주도로 강행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는 윤 대통령을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풀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특별감찰관' 카드를 내놓으면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공조하며 당내 갈등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대표는 당 내부로는 윤석열 대통령과 추경호 원내대표와도 동시에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24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김 여사를 포함한 대통령 친·인척 등을 감찰하는 특감 추천 절차를 진행키로 했다. 한 대표는 "당 대표로서 말하겠다. 특감의 실질적 추진과 임명절차를 진..
야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집권플랜본부' 출범을 두고 '이재명 방탄홍위플랜본부'라는 비판이 나왔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이 같은 본부를 출범시켰다. 4개 본부와 '10만 모범 당원 정권교체위원회'체제다. 이를 두고 선대위원회, 그림자 내각, 인수위원회라는 평가도 있다"면서도 "본부의 본색은 김칫국플랜본부에 불과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 대표는 "10만 당원 정권교체..
민생 현안을 시급히 다뤄야 할 국정감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탄에만 취중하는, 이른바 '이재명 변론장'으로 전락해버렸다며 '정치광대'들은 정신차려야 한다는 야권의 쓴소리가 나왔다. 김양정 새미래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4일 "이재명 변론장으로 전락해버린 2024년 국정감사"라며 "사법부 압박 쇼에 심취해 있는 정치 광대들은 정신차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내달 15일과 25일, 이 대표의 1심..
국회는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최근 북한의 러시아 파병문제, 윤석열 정부 외교·안보 정책 등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24일 국회 등에 따르면 외통위·국방위는 이날 각각 외교부와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두 위원회 모두 이번 정기국회 마지막 감사 일정이다. 여야는 최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문제, 정부 당국 정세 분석과 향후 대책, 윤석열..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관련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들을 대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민주당은 23일 오후 김 여사 주가조작 의혹 관련 수사와 관련해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최재훈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장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 등을 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혐의는 '직무유기'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해당 검사들은 김 여사의 주가조..
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면담을 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간계'에 놀아난 것 같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3일 "이 대표의 이간계에 여권이 당한 것 같아 영 찝찝함이 가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간계'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반간계(反間計)'를 뜻하는 말이다. 적군의 주요 인물을 서로 반목하게 만드는 전략을 말한다. 전 대표는 "식구란 밥을 함께 먹는 사이다..
상임위 3곳에서 국정감사가 이어진다. 보건복지위원회 국감에서는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발생한 의료공백 사태와 국민연금 개혁안 등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복지위는 이날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한 종합감사를 연다. 감사에서는 최대 화두인 '의정갈등'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날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라 출범이 희미했던 여야의정협의체에 대한의학회·의대협회가 참..
더불어민주당이 대한의학회,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등이 '여야의정 협의체'참여를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 입장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전공의들이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위는 22일 "대한의학회와 의대협회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여야의정협의체에 참여할 것을 결정했다"며 "의료대란으로 현장의 혼란과 국민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