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에 3044억 GPU 서버 공급…"그룹 AI 인프라 핵심 역할"
현대모비스, 인도 화재 손실 연내 정상화…11월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공급
정부, 폐지 검토했던 8차 석유최고가 결국 동결…"서민부담 고려"
현대위아, 2분기 영업익 10.6% 감소…"하반기 HEV·열관리 성장"
기아, 2분기 최다 매출에도 영업익 ↓…"수익성 방어 문제 없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에서 체포·구금됐다 귀국한 한국인 근로자들과 관련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놓였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미국 오토모티브 뉴스 콩그레스 연사로 나서 이번 사태에 "정말 많이 걱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미국 이민 당국은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공장에서 불법 체류 및 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야간 비행이 가능하고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한 수리온 산불진화용 헬기 4대를 산림청에 공급하기로 했다. 총 1312억원으로 산림청 단일 계약 기준으로는 규모가 가장 크다. KAI는 산침청과 산불진화용 헬기 4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 단일 계약 기준 최대인 1312억원이며, 이번 계약으로 관용 헬기 시장 120여대 중 수리온이 39대를 차지하게 됐다. 주요 장비는 야간..
현대차·기아가 급변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을 겨냥해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 전기차의 저가 공세와 미국발 관세 압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 방정식이 복잡해진 가운데, 현대차·기아는 유럽 현지 생산을 통해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 가격 경쟁력까지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산이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아이오닉3와 EV2는 이러한 전략의 상징적 모델로,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데 핵심 동력이 될 전..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차량 이용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절반 이상이 귀성이나 장거리 이동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 중에 가장 타고 싶은 차량은 제네시스 GV80였다. 11일 리본카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명절 연휴 동안 소비자들의 실제 차량 이용 패턴를 분석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성인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58...
혼다가 다음 달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 참가해 자동차·모터사이클·전동기·항공기 등 폭넓은 모빌리티 라인업과 차세대 기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혼다는 창립 이래 '꿈'을 원동력 삼아 독창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이동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 이번 전시 부스 역시 이러한 철학을 반영해, 관람객이 혼다의 기술과 프로토타입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
볼보가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했다. EX30, EX90, ES90 등 핵심 전기차 모델들이 총출동했다. 내년 출시 예정인 신형 EX60도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폭스바겐이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엔트리급 순수전기 SUV 'ID.크로스 콘셉트(ID. CROSS Concept)'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ID.크로스 콘셉트는 폭스바겐의 네 번째 컴팩트 전기 콘셉트카이자 차세대 도심형 전기차 라인업의 핵심 모델이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은 가운데 산업계에서는 굵직한 사건들이 잇달았다. 정부가 AI와 반도체를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건 것은 산업계 전반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평가된다. 또 15%로 타결된 대미 관세 협상은 세계 주요국과 비슷한 수준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선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상법과 노동조합법 개정안은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속도조절과 보완입법이 필요하다는 지적 등이 과제로 남..
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2025에 참가해 'GLC'의 첫 순수 전기 SUV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공개했다.
BMW 그룹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BMW 뉴 iX3'와 'MINI 스케그', 'BMW 모토라드 비전 C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9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했다. 기아는 IAA 2025 현장에서 콘셉트 EV2를 비롯해 EV3, EV4, EV5, EV6, EV9, PV5 패신저 등 총 7종의 전기차를 전시했다.
현대차가 9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의 첫 소형 EV 콘셉트카 '콘셉트 쓰리'를 선보였다. 콘셉트 쓰리는 공기역학적 성능을 강조한 해치백 디자인인 '에어로 해치(Aero Hatch)'가 특징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9일 '2025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 개막식에서 임팩트 스타트업 발굴·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사회서비스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화하는 사회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적인 사업을 펼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과 정책 참여 인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평가한다. 재단은 설립자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글로벌 탑3로 도약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은 명확합니다. 시장을 앞서 나가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우리의 행동방식이 그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영업부문장 부사장은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메쎄 옐로우 스테이지에서 '모비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마슈카 부사장은 최근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모비스가 거둔 성과, 미래 기술이 글로벌 수주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