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산불 예방·미세먼지 줄인다
전남 고흥군이 농산물 수확 후 발생하는 영농 부산물로 인한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군은 파쇄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1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춧대, 콩대, 깻대, 옥수수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영농 부산물의 퇴비화와 자연순환을 시키는것을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