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만료예정...임시허가 전환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가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사업 연속성 확보와 시장 조기 진출을 위해 임시허가 전환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9년 12월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2023년 12월까지 총 4년 운영된다. 현재까지 국비 109억 원, 지방비 47억 원, 민간 27억 원 등 총 183억 원이 투입됐으며, 제주테크노파크 주관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