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코로나19 속 '소상공인 지원' 시설개선 지원...수리·교체지원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9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설개선지원사업은 노후화된 건물·시설물의 개량과 수리, 장비 교체 비용(간판, 어닝, 인테리어, 진열장치, 위생관리기, 싱크대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80%인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