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디지털 소상공인 '1만여명' 양성...스마트 결제시스템 지원
전남 광양시가 지역 디지털 소상공인 1만 명을 양성한다. 광양시는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전자상거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결제 시스템의 도입을 지원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 41개 업체가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지원사업'에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하는 결제 시스템은 총 89개로 스마트오더, 디지털 메뉴보드, 서빙로봇, 키오스크 등이며, 연 매출액 10억 원 이하 사업자에게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