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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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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AI·클라우드 분야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한국폴리텍대학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폴리텍대는 17일 대전광역시 동구 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에서 AI·클라우드 분야 22개 기업 및 기관과 '기술인재 양성과 기업 맞춤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핵심 신기술 분야인 AI·클라우드 업계가 겪고 있는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이 선호하는 유망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산학 간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

정보시스템 장애로 대규모 피해 발생 시 '중수본' 설치

지난해 11월 발생한 '정부 행정 전산망 마비' 사태와 같이 정보 시스템 장애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면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설치돼 피해 상황을 수습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 정보 시스템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대규모 피해를 사회재난 유형으로 신설하는 내용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 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1월 말 발표한 '디지털 행정 서비스 국민신뢰..

실업급여 5년간 6회 이상 받으면 50% 깍는다…법 개정 재추진

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반복해서 수급하면 급여액을 최대 절반까지 깍는 법 개정이 다시 추진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을 비롯한 소관 법률 개정안 8건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고용보험법 일부 개정안은 5년간 3회 이상 구직급여를 받은 반복 수급자에 대해 급여액을 감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5년간 3회 수급 시 10%, 4회 25%, 5회 40%..

충청·경상권 호우 특보 발효…중대본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는 충청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16일 오후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8일까지 수도권 80~120㎜(많은 곳 250㎜ 이상), 강원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충청권 30~100㎜(많은 곳 120㎜ 이상), 전라권 30~80㎜, 경상권..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행안부 5조4000억 부과·고지

주택과 건축물 등을 소유한 국민은 이달 말까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2600만건, 5조4000억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 7월분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 분 재산세가 부과되며,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가 납부기간이다. 주택분 재산세의..

주식·카드 포인트·상품권도 기부 가능…기부금품법 시행령 개정

앞으로는 주식과 카드 포인트, 상품권 등을 기부할 수 있게 된다. 기부 가능한 목적에 고용 촉진, 저출생·고령화 또는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등도 추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의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부금품에 금전과 물품 외에 상장 주식, 선불전자지급수단, 전자화폐, 선불카..

필리핀 가사도우미 9월부터 일한다…이용가정 17일부터 모집

필리핀 가사도우미(가사관리자) 100명이 오는 9월 맞벌이나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에서 일을 시작한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외국인 가사관리사(E-9 비자) 시범사업 이용가정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부가 인증한 가사근로자법 상 서비스제공기관에서 직접 고용한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가정에 출퇴근하면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외국인 가사..

[대한민국 갈등넘어 통합으로] 지자체 조직·예산 일원화 '숙제'… 지방선거 앞두고 큰 관심

'유보통합' 관련 조직은 주무부처인 교육부 외에도 각 시도 지자체별 영유아 보육 업무 관리체계 역시 일원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또 지자체별 관련 예산은 물론 유보통합을 위한 추가 재원 마련도 구체적이지 않아 이 역시 풀어야 할 숙제다. 문제는 내후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련 조직과 예산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 관련 논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향후 지방 관리체계 일원화를 위해 충분한 준비기간을 두고 연착륙을 도모하겠다..

[대한민국 갈등넘어 통합으로] 유보통합 첫발 뗐지만 삐끗… 기대밖 조직규모 갈등 우려

교육계의 30년 난제였던 '유보통합'(어린이집-유치원 통합체계)이 드디어 '첫발'을 뗐다. 하지만 이를 추진할 조직이 확대되기는커녕 기대보다 작게 마련돼 향후 업무량 증가와 분장 등에서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유보통합 관련 업무를 담당할 조직으로 교육부에 '영유아정책국'을 신설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며 국가 책임 교육·돌봄으로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천명한 핵..

[대한민국 갈등넘어 통합으로]유보통합 조직·예산 일원화, 지방선거 앞두고 '쟁점'

'유보통합'은 주무부처인 교육부 외에도 각 시·도 지자체별 영유아 보육 업무 관리체계 역시 일원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또 지자체별 관련 예산은 물론 유보통합을 위한 추가 재원 마련도 구체적이지 않아 이 역시 풀어야할 숙제다. 문제는 내후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련 조직과 예산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 관련 논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향후 지방 관리체계 일원화를 위해 충분한 준비기간..

[대한민국 갈등넘어 통합으로]30년 만에 유보통합, 조직 마련부터 '삐그덕'

교육계의 30년 난제였던 '유보통합'(어린이집-유치원 통합체계)이 드디어 '첫발'을 뗐다. 하지만 이를 추진할 조직이 확대되기는커녕 기대보다 작게 마련돼 향후 업무량 증가와 분장 등에서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정부는 유보통합 관련 업무를 담당할 조직으로 교육부에 '영유아정책국'을 신설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며 국가 책임 교육·돌봄으로서..

1만원 넘긴 최저임금… 실업급여도 월 3만2640원 더 받는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7% 오른 시급 1만30원으로 결정되면서, 최저임금과 관련된 각종 정책 및 제도 등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실직자들은 실업급여를 월 3만2640원 더 받게 되며, 산업재해 근로자에 대한 보험급여도 인상된다. 14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현행 법령 중 총 26개 법령에서 최저임금이 산정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최저임금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법령은 고용보험법이다. 실업급여, 지역고용촉..

실업급여 월 3만2000원↑…산재보험 급여도 오른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7% 오른 시급 1만 30원으로 결정되면서, 최저임금과 관련된 각종 정책 및 제도 등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실직자들은 실업급여를 월 3만 2640원 더 받게 되며, 산업재해 근로자에 대한 보험급여도 인상된다. 14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현행 법령 중 총 26개 법령에서 최저임금이 산정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최저임금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법..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승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과학부장 최상길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임완배 △새마을발전협력과장 신기동

[인사] 교육부

△교육부(UNESCO 파견) 부이사관 강정자 △인재양성정책과장 서기관 김주연 △교육부(국외 훈련 파견) 서기관 박소하 △교육부(국외 훈련 파견) 서기관 이정규 △디지털교육기획관 과학기술서기관 서혜숙 △교육부(영유아기준정책과 지원 근무) 행정사무관 이승영 △교육자치협력안전국 전산사무관 남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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