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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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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이재 "120 다산콜, 서울 행정의 관문이자 서울시 얼굴"
버려진 염해 농지의 반전…신안 햇빛, 주민 연금 됐다
포스코이앤씨 사망사고 반복에 정부 고강도 감독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혼자 참지 말라"…악성민원, 공무원 대신 기관이 대응
△박춘섭씨 별세, 이명자씨 남편상, 박준성(교육부 교육복지정책과장)·박재현씨 부친상, 장동민·김은아씨 시부상 = 28일, 서울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030-4444
#. 전라남도 목포시는 과거 전국 3대 항구, 6대 도시로 꼽히며 관광 자원이 풍부했으나, 원도심 쇠퇴로 인한 공동화와 인구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2018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로 선정된 목포시 측후동의 '괜찮아마을'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고, 창업할 수 있도록 청년 활동 공간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괜찮아마을은 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왔고, 청년마을을 전국으로..
여성가족부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조기 발견을 위해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건강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하면 치료·수술비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전국의 222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을 연중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여가부는 201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9세 이상 18세 이하 학교 밖..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6일 초등학교 1, 2학년 '즐거운 생활'에서 체육 교과를 분리하는 것과 관련해 "교육부의 성급한 추진을 국가교육위원회가 받아서 연이어 성급한 결정을 하기보다는 현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살피면서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육활동 강화라는 교육부의 제안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교육과정을 개정하려고 하는 최근 일..
지하상가 등 GPS가 잡히지 않는 실내공간에도 도로명주소가 부여돼 실내내비게이션이 실시간으로 최단경로를 안내한다. 응급상황이나 화재 등 재난상황시 소방·경찰의 출동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안전부는 25일 대전역 지하상가에서 주소기반 실내내비게이션 구축 시범사업의 성과보고회 및 실증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역 지하상가는 실내내비게이션 시범지역 중 가장 큰..
지난해 조선업에 이어 자동차산업에서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두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됐다. 고용노동부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기아360에서 현대차, 기아와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자동차산업의 상생선언 후속조치다. 현대차와 기아는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통해 원하청과 정부가 동참하는 상생협의체를 운영해왔다. 이번 협약은..
국민 10명 중 9명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위법행위 대응방법으로 '고소·고발' 필요하다는 응답은 98.9%에 달했다. 행정안전부는 온라인 국민소통창구인 '소통24'를 통해 민원공무원 보호방안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93.2%에 이르는..
전국 공공시설물 10곳 중 8곳은 내진성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민센터 등 공공건축물과 아이들이 오가는 학교시설 등은 내진성능 확보율이 다소 낮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도 기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대책 추진 결과, 전국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율(내진성능 확보율) 78.1%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국 기존 공공시설물 19만9257곳 중 15만5673곳이 내진성능을..
정부가 청년에게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응시료 절반을 지원한 결과 응시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기술사, 기능장 시험을 치르는 청년이 늘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분기 동안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38만9473명이 응시료 42억4000만원을 감면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439개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하면서 응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을 맡고 있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개혁은 붕괴되고 있는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위기에 처한 지역의료의 정상화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국가의 헌법적 책무..
국립묘지법 개정 이전에 순직하거나 뒤늦게 순직 인정을 받은 소방관 9명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소방청은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9인의 합동 안장식을 거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소방공무원은 소방공무원 국립묘지 안장이 이뤄지지 않던 1994년 순직한 고(故) 곽종철 소방장을 비롯해 순직 이후 인사혁신처 심사를 통해 뒤늦게 순직 인정을 받은 고 배규대 소방장, 고 민대성 소방위, 고 박주상 소방장, 고..
5년 미만으로 근무한 뒤 전역을 앞둔 장교, 부사관 등 군간부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청년부터 구직자, 재취업자까지 국민 스스로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훈련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직업 훈련..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우수기관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직업소개소와 직업정보제공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구인·구직자에 대한 고용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인증·공표해 민간 고용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촉진하고 구인구직자의 합리적 선택..
우기를 앞두고 하천과 가깝거나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은 형태의 지하차도의 진입차단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다. 제2의 오송 참사를 막기 위한 조치다. 7월부터는 도로 침수가 우려될 경우 내비게이션을 통해 우회로도 안내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 부처, 민간 전문가와 함께 '기후위기 혁신 방안 및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 대책' 제18차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
국립묘지법 개정 이전에 순직하거나 뒤늦게 순직 인정을 받은 소방관 9명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소방청은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9인의 합동 안장식을 거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소방공무원은 소방공무원 국립묘지 안장이 이뤄지지 않던 1994년 순직한 고(故) 곽종철 소방장을 비롯해 순직 이후 인사혁신처 심사를 통해 뒤늦게 순직 인정을 받은 고 배규대 소방장,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