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더 깨끗하고 더 안전하게 바꾼다…26일까지 지자체 공모
#1.충북 청주시는 노후된 공중화장실 개선을 추진했다. 근린공원에 위치해 산책하는 시민이 자주 찾는 화장실로, 외관과 내장재, 조명 등을 개선한 결과, 불법촬영 등에 대한 불안 없이 안전감을 느끼며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 대구 수성구는 매호천 등 하천 주변 공중화장실에 마이크, 스피커가 탑재돼 접수자와 소통이 가능한 비상벨을 설치했다. 위급상황 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만으로도 연계된 관할 경찰서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