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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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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조직화되지 않은 저임금 청년·노동자들이 함께 자기 목소리를 내고 노동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장 실장은 지난 7일 신촌의 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열린 청년들과의 최저임금 관련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가 청년 일자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고 청년들이 불안정한 일자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한정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접견하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지속되고 있는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지도록 중국 정부가 더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40분간 진행된 한 상무위원과의 회동에서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 대화가 한반도의 평화적인 비핵화 문..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10일 北대표단과 오찬 겸한 접견 예정”(속보)
청와대 “북한 고위급 대표단, 9일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속보)
◇실장급 △민정실장 남평오 ◇국장급 △공직복무관리관 송경원 △성과관리정책관 민용식 △농림국토해양정책관 임상준 △안전환경정책관 정 훈 △정무기획비서관 이정원 △민정민원비서관 이효진 △소통지원비서관 한경필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 윤순희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술검토 없이 가족 명의의 발전소를 연계 처리하거나 발전소 시공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하는 등 비리행위에 연루된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직원들이 무더기 징계를 받는다. 감사원은 8일 한전과 충청남도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비리점검’ 결과, 비리행위가 적발된 47명의 직원에 대해 징계·문책을 요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사..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에서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스위스 양국관계, 실질협력 증진 방안, 대북정책 협력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우리는 이번 평창올림픽을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 인류의 평화와 희망을 위한 올림픽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베르세 대통령의 방한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청와대가 7일 북한이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키로 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오늘 김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포함된 고위급 대표단 명단을 알려왔다”며 “이번 대표단은 겨울올림픽 축하와 함께 한반도..
청와대 “김여정 제1일부부장 방남, 한반도 긴장 완화 북 의지 담긴 것으로 평가”(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평창겨울올림픽 참석을 위해 방한한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방향과 대북정책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주요 회원국인 리투아니아가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적극 지지해 주고 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 간 대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지..
청와대가 7일 국회가 평창 겨울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올림픽정신 구현을 위한 특별 결의안을 채택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김의겸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국회의 특별 결의안 채택을 환영한다”며 “정부는 평창 겨울올림픽을 명실상부한 평화의 제전으로, 평화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대변인은 “평창 겨울올림픽을 통해 국..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외교의 유일한 기준은 대한민국의 국익”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9명의 신임 대사에 대한 신임장 수여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신임장 수여 후 가진 신임 대사와의 환담 자리에서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둔 우리나라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을 치르는 요즘 외교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다”며 “예전에는 외교가 국..
문재인 대통령은 7일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해 조성되고 있는 남북대화, 평화무드가 올림픽 이후까지 지속돼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북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과 정상회담을 갖고 “캐나다가 북핵문제에 대한 한국 입장을 지속해서 지지해준 데 감사드리고 지금의 대화 분위기가 지속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지해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평창겨울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캐나다는 한국전 3대 파병국이자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는 든든한 우방국”이라며 지난달 개최된 밴쿠버회의를 통해 강력한 대북 제재·압박 지속 필요성과 남북대화를 통한 평화정착 기대에 대한 균형적 메..
백종천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실장이 오는 12일 외교·안보·통일 분야의 민간 싱크탱크 세종연구소의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육사 22기 출신인 백 이사장은 군사·안보·외교 전략에 정통한 전문가다. 육사 화랑대연구소장과 국방정책학회장,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세종연구소장, 노무현정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실장,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