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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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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여야 5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의 방북 결과를 공유하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치권의 초당적인 협력을 간곡히 요청했다. 야당 대표들은 대북 특사단의 남북 간 합의를 긍정 평가하면서도 북한 비핵화에 대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성과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대북정책은 국민 생명과 국가 안위가 걸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추진돼야..
최재형 감사원장은 7일 “올해는 그동안 감사가 소홀했던 대통령실을 비롯해 검찰과 국가정보원에 대해서도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이날 오전 감사원에서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간 감사 사각으로 여겨졌던 분야의 감사를 강화하고 공직사회에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최 원장이 발표한 ‘2018년도 감사운용방향’의 핵심은 권력기관에 대한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등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의 방북 성과에 대해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와의 오찬 회동에서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에 있어 아주 중요한 고비를 맞이한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하게 사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간의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됐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남과 북은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과 2007년에 이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다. 이번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는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적지않은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그간 한반도 평화 정착..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 파견을 계기로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북 특사단 파견이 지난달 10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방남에 대한 답방 형태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당시 문 대통령이 전달받은 평양 초청장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심도있고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대북 특사단은 지난 5일 조선노동당 본관에서 진행된 김정은 위원장과의..
지방 소재 공립 초등학교가 교사 자녀를 위장전입하는 방식으로 학급 수를 유지해 학교 운영비 및 교사 인건비를 지원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밝혀졌다. 감사원은 해당 학교 교장과 자녀 위장전입 교사에게 경징계 이상의 징계를, 이 같은 비위사실을 제대로 조사·처리하지 않은 충남교육청 등 관련자에게 주의 조치를 내렸다. 감사원은 6일 이 같은 감사 결과 및 조치 내용을 담은 ‘2017년 감사요청사항 관련 감사보고서’..
청와대는 6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수석특사로 하는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이 5일 저녁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접견 및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북 특사단은 조선노동당 본관 진달래관에서 김 위원장과 오후 6시에서 10시 12분까지 4시간 12분 동안 접견 및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측 인사가 노동당 본관을 방문한 것은 이번 처음이다. 김 위원장과의 접견에는 김여정 당 제1..
청와대 “특사단, 김정은 접견서 정상회담 포함 합의 있어”(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후 1주일 만에 전격적으로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포스트 평창’을 위한 속도전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패럴림픽에서 또 다시 북·미 간의 접촉 무대가 마련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비록 무산되기는 했지만 평창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김여정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간 회동이 추진된 적이 있다. 그런..
문재인 대통령은 5일 노동시간 단축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관련해 “일하는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을 갖고 부모가 아이를 함께 키울 수 있게 하는 것은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범정부 차원의 관련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 문 대통령은 “노동시간 단축은 일자리를 늘려갈 수 있는 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