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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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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내용 국민께 설명토록 지시”(속보)
청와대 “문 대통령, 해외순방 후 발의 검토했으나 민주당 ‘60일 보장’ 요청 수용”(속보)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토록 준비에 만전 지시”(속보)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주역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두 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미국과 일본 안보수장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미·일 안보라인이 한반도 비핵화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정 실장이 지난 17~1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허버트 맥마스터 미..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헌 작업이 이번주 중대 고비를 맞는다. 문 대통령이 개헌 논의에 소극적인 국회를 강도높게 비판하며 오는 21일 전후로 대통령 개헌안 발의를 예고한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발의 시기를 늦춰줄 것을 공식요청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것이다. 일단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개헌을 주도하는 것에 반발하고 있는 국회의 입장을 감안해 여야가 좀더 충분한 협의를 거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초 21일 전후로 예정됐던 대통령 개헌안 발의 시기를 늦출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통령 개헌안 발의를 청와대가 주도하는 것에 반발하고 있는 국회의 입장을 감안해 여야가 좀더 충분한 협의를 거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일단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22일 이전 대통령 개헌안을 발표하고 순방 일정이 끝나는 28일 이후 발의하는 수순을..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6일 오후 4시30분부터 5시15분까지 45분 동안 전화 통화를 하고 최근 긍정적 변화를 보이고 있는 한반도 정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중·일 정상회담을 조기에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통화에서 아베 총리는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태도가 변화한 것을 주목하고 이를 이끌어낸 문 대통령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현재와 같은 긍정적 변화는 아베..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6일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위한 양측 고위급회담을 이달 말 추진하고, 이를 북측에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위급회담이 성사될 경우 남측 대표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실무논의를 좀 더 거친 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1차회의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임종석 “내주초 판문점서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회담”(속보)
임종석 “평양 공연, 남측 예술단 단장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속보)
임종석 “남측 예술단·태권도시범단 평양 공연 4월초 추진”(속보)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위한 고위급회담 3월말 추진”(속보)
임종석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등 40명 내외 자문단 위촉키로”(속보)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한반도평화 위한 전기 돼야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11년 전 노무현정부 때 기획해 시작한 (부산)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 북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북항 재개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도심에 위치한 북항은 부산 발전의 새로운 비전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의 북항 재개발 현장 방문은 대선 후보자 시절에 두 번 이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