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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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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날짜가 잡힌 운명의 한 주가 밝았다. 남북이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한 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핵심 의제인 한반도 비핵화 당위성과 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해온 만큼 이번 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북한이 지난 20일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중지,..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는 27일까지 청와대 내부회의 등 통상적 일정 외에 외부일정을 일절 잡지 않고 정상회담 준비에만 매진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22일 “문 대통령은 다음주 수석보좌관 회의, 국무회의와 같은 통상 일정만 예정돼 있고, 외부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이처럼 문 대통령이 외부일정 없이 수석보좌관 회의와 국무회의 등 매주 통상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만 주재한 것으로 일정을 최소화하기로..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문재인정부는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발전동력을 새로 찾으면서 세계 인류의 번영과 행복에 기여해야 하는 벅찬 사업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으로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는 올해 연구개발(R&D) 예산을 사상 최대인 19조7000억원으로 늘렸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올해로 각각 51주년, 63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3월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과정에서 체결된 한·베트남 사회보장협정과 우리 기업의 현지 인프라 사업 진출 지원, 한·UAE 원전 및 에너지 협력 사업이 우선 추진 중점과제로 선정돼 정부의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병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외교부 등 24개 부처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외교 후속조치 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장급 △산업과학중기정책같32나승식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박춘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청와대로 중앙언론사 사장단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마련했다. 8일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언론의 조언을 듣고 협조를 요청했다. 현직 대통령이 언론사 사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하기는 김대중정부 시절인 2000년 6월 이후 18년 만이다. 이날 간담회 사회를 맡은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행사 시작에 앞서 “오늘 자리는 문 대통령이 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우리가 비핵화든 한반도 평화든 이를 통해 가고자 하는 궁극의 목적은 남북의 공동번영”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언론사 사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8일 앞둔 가운데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언론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초청 간담회를 마련했다. 현직 대통령이 언론사 사장단 오찬간담회..
“우선 남북에 이어 북·미 간 (비핵화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져도 이를 실행해 나가는 이행 과정은 주변 여러 나라들이 다 동참해야만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언론사 사장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에 있어 중국의 지지와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복안이 필요하다는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의 제안에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 사장은 “한반..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우리가 비핵화든 한반도 평화든 이를 통해 가고자 하는 궁극의 목적은 남북의 공동번영”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언론사 사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 발전의 길을 여는 확고한 이정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언론사 사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진..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4·19 기념탑에 헌화와 분향한 후 방명록에 서명하며 ‘4·19 혁명의 정신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4·19민주묘지에는 4·19혁명 희생자 유가족 10여명을 비롯해 4월회 회장 및 고문 20여명이 미리 도착해 문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다. 4월회..
오는 27일 개최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 간 역사적인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TV 생중계를 통해 남북한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진다. 권혁기 춘추관장은 18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2차 실무회담 결과 브리핑을 통해 “양측은 의전·경호·보도 부분에 대한 큰 틀에서의 합의를 이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된 실무회담 남측 대표단 일원으로 참..
청와대 “남북정상 첫 악수부터 회담 주요 일정 생중계키로 합의”(속보)
남북간 ‘종전선언’이 한반도 비핵화와 함께 아흐레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정상회담에서 논의될 핵심 의제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종전선언에 관한 포괄적인 논의가 이뤄진 후 북·미정상회담에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또한 북·미간 비핵화 합의 후 체제안전 보장 등 북한이 요구하는 조건을 미국이 어느 수준까지 수용할 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8일 최근 존 볼턴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한반도에서의 적대행위 금지, 이를 통한 평화체제 전환, 북한이 갖고 있는 우려를 어떻게 해소하고 북한이 올바른 판단을 했을 경우 밝은 미래를 어떻게 보장할지 여러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고 말했..
청와대는 18일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협정체제 전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는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밝혔던 남북간 종전선언 문제 논의 언급을 사실상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 한반도 안보상황을 평화체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서 한반도 정전협정 체제를 평화협정 체제로 바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