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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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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문재인 대통령 “누구도 못한 위업 이뤄낸 트럼프 대통령에 경의”(속보)
문재인 대통령 “6·12 센토사 합의, 마지막 냉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새로운 변화 선택해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에 찬사”(속보)
문재인 대통령 “역사적 북·미회담 성공, 뜨거운 마음으로 환영”(속보)
북한이 오는 14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개최되는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할 북측 대표단 명단을 통보했다고 12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북측은 우리 측이 보낸 남북장성급회담 대표단 명단 관련 전통문에 대한 답신으로 오늘 오전 9시 20분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 대표단 명단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통보된 북측 대표단은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남측 소장 해당) 등..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관계자는 12일 오전 기자들을 만나 “폼페이오 장관이 13일 한국을 방문한 후 14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의 이번 방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직접 설명하고 향후 한·미간 공조방안에 대한 협의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 10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조우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TV를 통해 시청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같은 시간에 열릴 예정이었던 국무회의에 앞서 국무위원들과 함께 TV를 통해 생중계되는 북·미정상회담 진행 상황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북·미정상회담에서의 비핵화 담판 여부를 지켜본 후 이에 대한 입장을..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 앞서 국무위원들과 북·미회담 TV 시청(속보)
‘세기의 핵 담판’으로 기록될 북·미정상회담에서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냉전지대인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위한 청사진이 마련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 싱가포르 남부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 이번 회담은 70여년간 적대관계를 유지해..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김정은 공통분모 찾으면 큰 성과 거둘 것”(속보)
트럼프 “북·미간 논의 내용, 문 대통령에 설명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성사, 트럼프 용단 결과”(속보)
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앞두고 트럼프와 정상통화(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6·12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 이후 전환기 국정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총리를 중심으로 한 내각이 정책현안, 민생현안 하나하나를 치밀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6·13 지방선거 이후 지방자치단체와의 소통협력, 7월 근로시간 단축 시행 현장안착 준비, 소방관 트라우마 치유 지원..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0일 남·북·미 정상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만나 종전선언을 할 것이라는 당초 전망이 빗나간 것은 이에 개입하려는 중국의 의지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정 전 장관은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중국은 북·미정상회담 이후 일어날 동북아 국제질서의 대변혁 과정에서 변두리로 밀려나지 않고 주역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전 장관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