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온도지수 32 이상 땐 훈련 중단키로
육군은 5일 군의 폭염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조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민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할 폭염 재난대책본부를 연대급 부대까지 가동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육군은 이날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폭염 재단대책본부 1단계를 발령, 전 부대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육군은 폭염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폭염 빈발 시), 주의(폭염주의보 발령시), 경계(온도 35~39도·온도지수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