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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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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도심지역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이 용도지역 및 도시계획시설 규제를 유예·면제키로 한 정부의 실증특례 조치에 따라 내달부터 허용된다. 한국전력공사의 전력데이터 공유 사업도 비식별 에너지 정보 활용에 대한 법적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았음에도 역시 실증특례를 통해 허용됐다. 여기에 SK텔레콤·티머니·리라소프트 등 3개사가 임시허가를 신청한 위성항법장치(GPS) 기반 택시 앱 미터기 출시 여부도 정부가..
정부의 신남방정책 관련 핵심 국가로 올해로 양자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5년째를 맞는 베트남과의 통상환경 이슈 및 현지진출 기업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호치민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호치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섬유·신발기업 및 현지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올해 1..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문제가 세계무역기구(WTO) 상품무역이사회에 이어 일반이사회(General Council)에도 상정돼 회원국 간 정식안건으로 논의된다. WTO 일반이사회가 164개 회원국 대사급이 참석하는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만큼 일본 정부의 부당한 무역보복 문제가 전세계에 공론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3~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WTO 일반이사회에서 일..
올해 상반기 한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글로벌 투자 위축세 등의 영향으로 4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강화 조치로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일본의 대 한국 투자는 50% 넘게 급감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1~6월 누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신고기준으로 98억7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7.3% 감소했다. 실제 투..
일본 정부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강화 조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일 양자협의가 실무협의 수준으로 격이 낮춰져 열린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오는 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양자협의가 과장급 ‘실무협의’로 정해졌다. 이번 양자협의 참석자 레벨 조정은 당초 국장급 협의를 원했던 우리 측 요청을 일본 통상당국이 거부한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은 그동안 한국의 거듭된 양자협의 요청에 대해 실무적..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말레이시아와 양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기 위한 공식협상이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차 한·말레이시아 FTA 공식협상이 오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첫 공식협상 자리에는 우리 측에서 김영만 산업부 FTA상품과장이, 말레이시아는 수마티 바라크리쉬난 다자정책협상국 과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협상은 올해 3월..
◇과장급 전보 △중동아프리카통상과장 김정대
성윤모 산업부 장관 “한일 양자협의 12일 오후 도쿄서 만날 듯”
구글과 애플 등 미국의 대표적인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대한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행위 조사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규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한미 관계당국간 회의가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 측은 한국 공정위 조사를 받는 자국 ICT 기업의 방어권 행사를 위해 삼성전자, 인텔 등 거래 기업의 영업비밀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우리 측은 제..
일본이 지난 1일 한국의 주력 수출 제품인 반도체·스마트폰·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사용하는 자국산 소재·부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군사 전용이 용이한 ‘리스트 규제품’에 대한 수출관리 규정을 개정해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고순도 불화수소, 리지스트 등 핵심 소재 품목의 대(對) 한국 수출 및 제조기술 이전을 기존의 포괄 수출허가에서 개별 수출허가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일..
한국과 노르웨이 에너지 공기업이 동해가스전 인근에 20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공동 조성한다. 한국석유공사는 5일 울산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사 에퀴노르(Equinor)와 공동으로 동해가스전 인근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동해1 해상풍력발전사업 컨소시엄’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동해가스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석유공사가 오는 10월까지 수집한 풍..
한국동서발전은 5일 박일준 사장이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산업단지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 협력기관 ㈜신성이엔지 태양전지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사장이 방문한 신성이엔지는 1977년에 설립된 국내 1세대 태양광 기업으로 고효율 태양전지, 고출력 태양광 모듈, 태양광 발전 사업 등 앞선 기술로 차별화된 기업이다. 박 사장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및 신성이엔지 관계자로부터 태양광 산업의 현황 및 전망..
도시가스 요금이 이달부터 4% 이상 인상된다. 이에 따라 가구당 평균 가스요금도 월 1330월가량 오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8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4.5%(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요금인상은 지난해 7월 4.2% 오른 후 1년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산업부는 전년도에 발생한 미수금 해소를 위한 정산단가 인상요인(4.9%포인트)과 가스공사 총괄원가 감소에 따른 도매공급비 인하..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등산의 기술, 주변 경관을 즐기며 내려오는 하산의 기술처럼 업무에서도 일하는 방식의 최적화가 필요하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5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에서 열린 동국제강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목표를 향한 도전은 오를 산을 결정하는 것과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 부회장은 최근 5년간 53개의 산을 161번 등반한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편집해 직원들과 공..
◇본부장 승진 △사업전략본부 한종석 △융합기반산업본부 강기원 ◇본부장 전보 △사회적가치경영본부 조기현 △주력산업본부 최재홍 ◇단장 승진 △경영기획단 서용원 △사업기획단 고병철 △소재부품산업단 강정윤 △기반산업단 장종찬 ◇단장 전보 △시스템산업단 소순종 △융합산업단 최일엽 ◇팀장 승진 △인재경영팀 이현숙 △공공혁신팀 신용관 △대외협력팀 이정화 △전략기획팀 조용범 △정보보안TF 이기영 △성과확산팀 김세진 △소재부품재료평가팀 박진우 △평가총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