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천해성 통일부 차관 금강산행, "이산가족상봉 행사 차질없이 진행"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앞서 상봉시설 개보수 작업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일 방북했다. 천 차관과 김병대 통일부 인도협력국장, 현대아산 관계자 등 관계자 9명은 이날 오후 1시쯤 강원 고성군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금강산으로 향했다. 통일부는 이날 천 차관이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행사 시설 개보수 현장을 점검하고 60여명의 현장 관계자과 기술 인력들을..

靑, '송영무 국방장관 경질 가닥' 보도에 "확인해 드릴 게 없다"

청와대는 1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 경질 가닥’이라는 내용의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확인해 드릴 게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무위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송 장관에 대한 거취 문제를 확인할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관계자는 또한 “‘기무사 문건’과 관련한 조사는 지금 진행 중..

8월말 남북정상회담 조기개최설, 靑 "결정된 바 없다" 거듭 일축

청와대는 1일 8월 말 남북정상회담 추진 가능성에 대해 “(아직) 정상회담과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거듭 견지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4·27 ‘판문점 선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고 합의하면서 가을 남북정상회담을 예고했다. 이에 9월이나 10월 평양 정상회담을 예상했으나 6·12 싱가포르..

'국방개혁 2.0' 민간인력 증원…여군, GOP·전투부대 복무

국방부는 1일 상비병력 감축에 따른 전투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국방인력 중 민간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 5%에서 10%로 대폭 확대하는 국방인력구조 개편 방향 등을 담은 ‘국방개혁 2.0’을 발표했다. 특히 앞으로 여군 비중을 현재 5.5%에서 8.8%이상까지 확대하고 여군 간부도 최전방 GOP(일반전초) 부대 소대장을 맡을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인력구조 개편의 주요 방향은 △군수·행정·교육 등 비전투..

靑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 배제 안해…가능성 열려있다"

청와대는 31일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 가능성에 대해 “3자 종전선언이 될지 4자 종전선언이 될지는 가봐야 알겠지만, 4자 종전선언에 대해서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며 “논의에 따라서 (4자 종전선언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종전선언 주체로 남·북·미 3자를 강조하는 것으로 보였는데, 북미정상회담 이후에는 중국을 포함한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에 무게를..

靑 "양제츠·정의용 회동은 사실, 양국 현안 논의…합의 위한 자리 아냐"

청와대는 31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 지난 11일 극비리에 방한(訪韓)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진 데에 “사실”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양 위원이 다녀간 것은 사실”이라며 “양국 정부간 보다 원활한 대화를 위해 비공개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특히 ‘한반도 종전선언’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좋은 분위기에서..

靑 경제·일자리 정책, 국민 소통·설득 주력

청와대가 집권2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경제·일자리 정책에 대한 당사자 소통과 국민설득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이 강하게 불면서 당·정·청 협의는 물론 청와대 경제팀도 단일대오를 형성해 국민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태호 일자리 수석은 지난 25일, 27일 연이어 청와대 페이스북 라이브인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에 나와 경제 현안과 일자리 정책을 설명했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61.1%…올 1월 이후 최저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1.1%로 6주 연속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8%p(포인트) 내려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관 올 초 1월 4주차 조사 당시 취임 후 최저치(60.8%)를 기록한 것과 가깝다. 문 대통령의 일간 집계 지지율을 살펴보면 지난 20일(금) 64.5%에서 노회찬 전 의원 사망 소식이..

국방부, 中군용기 KADIZ침범 엄중 항의

중국 군용기 1대가 27일 오전 7시10분께 이어도 서남방에서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으로 진입했다가 4시간여만에 이탈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이날 오후 주한 중국국방무관을 불러 엄중히 항의했다. 또한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 것을 엄중히 요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KADIZ에 진입한 중국 군용기는 8시 53분께 포항 동남방에서 북쪽으로 기수를 틀어 해안선으로부터 약 74㎞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강릉 동방 약..

송영무 "장관 자리 연연안해…기무개혁 성공 소임 다할 것"(속보)

송영무 “장관 자리 연연안해…기무개혁 성공 소임 다할 것”(속보)

송영무 "국방개혁, 우리 군의 미래…반드시 성공시킬 것"(속보)

송영무 “국방개혁, 우리 군의 미래…반드시 성공시킬 것”(속보)

송영무 "3군 균형발전 본질, 미래전장 주도할 강군 건설"(속보)

송영무 “3군 균형발전 본질, 미래전장 주도할 강군 건설”(속보)

송영무 "문민통제 확립 목적, 군 정치개입 방지"(속보)

송영무 “문민통제 확립 목적, 군 정치개입 방지”(속보)

문대통령 "국방개혁, 지체할 수 없는 국민명령이자 시대적소명"(속보)

문대통령 “국방개혁, 지체할 수 없는 국민명령이자 시대적소명”(속보)

아! 노회찬 '영면하소서' 국회 영결식 엄수 "노회찬 정신, 사라지지 않을 것"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엄수됐다. 국회장(葬)으로 진행된 영결식은 문희상 국회의장이 공동장례위원장을, 국회의원 전원이 장례위원을 맡았다. 문 국회의장은 이날 영결식 영결사를 통해 “당신은 여기서 멈췄지만 추구하던 가치와 정신은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노 원내대표의 영면을 기원했다. 문 의장은 “당신이 한국정치사에 남긴 발자취와 정신은 우리 국회..

previous block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