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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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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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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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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 초청 격려 오찬

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들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살인적인 폭염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복지 향상에 애쓰는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을 초대해 업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는 게 총리실의 설명이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대..

文대통령, 새 기무사령관 남영신 중장 임명 "기무사개혁 적임자"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새 기무사령관에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을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제청을 받아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기무사 계엄령 검토 문건을 놓고 송 장관과 진실공방을 벌이며 ‘하극상’ 논란을 일으킨 이석구 기무사령관에 대한 경질성 인사로 해석된다. 윤 수석은 남 신임 기무사령관에 대해 “야전작전과 교육훈..

문재인대통령 "기무사 근본적 재편" 사실상 '해체'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군기무사령부의 전면적이고 신속한 개혁을 위해 현재의 기무사를 해편(解編)하여 과거와 역사적으로 단절된 ‘새로운 사령부’를 창설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제청을 받아 새 기무사령관에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을 임명했다. 이석구 기무사령관에 대해 사실상 경질한 것으로 해석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전날(2일) 국군기무사령부 개혁..

문 대통령 "현재 기무사,근본적 재편해 과거와 역사적으로 단절된 '새로운 사령부' 창설" 지시(속보)

문 대통령 “현재 기무사,근본적 재편해 과거와 역사적으로 단절된 ‘새로운 사령부’ 창설” 지시(속보)

문재인대통령, 새 기무사령관에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 임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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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어제 기무사 개혁안을 건의받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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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판문점 선언 100일, 평화공존·공동번영의 새 시대 연 100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채택한지 4일로 100일째가 된다. 청와대는 판문점 선언 100일을 하루 앞둔 3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판문점 선언이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간 100일”이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지난해 한반도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일촉즉발의 위기가 지속되며 전쟁 위협이 어느 때보다도 고조됐다”..

靑, 필리핀 구금된 선교사 구하기 "현지 대사관 중심으로 지원 최선"

청와대는 3일 필리핀에 구금되어 있는 백영모 선교사 사건과 관련해 현지 대사관의 재판 법률자문 지원과 필리핀 경찰의 체포 과정과 절차의 불법성 조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정혜승 디지털소통센터장는 이날 ‘필리핀 감옥에 구금된 남편 선교사를 도와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 센터장은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을 살피고 돕는 일도 국가의 책무”라며 “18년 째 현지 선교에 애써온 백 선..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산책하고 독서하는' 여름휴가 모습 공개

청와대가 3일 문재인 대통령의 여름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달 30일부터 8월 3일까지 공식 여름휴가 중이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 부근 군 주요시설을 시찰하고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정숙 여사와 함께 대전의 명소인 장태산 휴양림을 산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장태산 휴양림은 향기로운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어 산림욕을 즐기기..

문재인 대통령, 휴가 중 충남 계룡대 부근 군주요시설 시찰

문재인 대통령, '망중한' 중 소설 '국수' 등 3권 독서 삼매경

문재인 대통령이 여름 휴가를 떠난 가운데, 망중한을 즐기면서 집필 27년 만에 완간한 소설인 ‘국수(國手)’를 읽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휴가 중 대통령이 읽은 책’에 대해 김성동 작가가 최근 집필 27년 만에 마지막 6권으로 완간한 ‘국수’와 진천규 작가의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부제, 한국인 유일의 단독 방북 취재)와 소설 ‘소년이 온다’(한강)를 읽었다고 전했..

靑 "박선숙 협치내각 기용, 사실무근…사람 놓고 얘기한 적 없다"(종합)

청와대는 3일 이른바 야당 인사의 내각 참여를 의미하는 ‘협치내각’과 관련,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사진)을 환경부 장관에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박 의원을 협치내각 1호 인사로 입각하게 할 것’이라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특히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관련 보도에서 홍영표 민주당..

청와대, 박선숙 환경부장관 '협치 카드'? "논의된 바 없다" 일축

청와대는 3일 이른바 야당 인사의 내각 참여를 의미하는 ‘협치내각’과 관련,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사진)을 환경부 장관에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박 의원을 협치내각 1호 인사로 입각하게 할 것’이라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김대중정부에서 청와대 공보수석 겸 대변인을 지내..

판문점 선언 100일…"文대통령, 중재 역할 장기적 접근 필요"

‘평화, 새로운 시작’ 4·27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4일로 100일을 맞는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냉전과 단절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고 휴전선을 넘나드는 순간, 세계는 일제히 ‘세기적 만남’으로 기록했다. 불과 지난 2월까지만 해도 전쟁위기설이 나돌며 방독면과 각종 공산품 등을 담은 생존배낭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던 것을 기억해보면 지난 100일은 그야말로 위기의 한반도가 상전벽해하며..

靑 "송영무 국방장관 거취, 경질로 급선회한 바 없다"

청와대는 2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 경질설에 대해 “송 장관의 거취는 급선회한 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와대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거취와 관련해 경질하는 쪽으로 급선회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송 장관의 거취 문제는) 어제 말씀드린 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청와대는 전날 같은 내용의 보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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