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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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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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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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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국회 향해 "판문점선언 비준동의, 한반도 평화 새 역사에 동참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정감사를 시작하는 국회를 향해 국회의 책무를 강조하며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의 정기국회 내 처리를 강하게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이날 국감에 임하는 정부 부처를 향해 국감을 통해 정부가 하고 있는 일을 소상히 설명하라고 당부했다. 이는 정부 정책 등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나 가짜 뉴스 등에 대한 야당의 공세..

정부, 방탄소년단에 화관문화훈장 수여키로…국무회의 의결

정부가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에게 유공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대중문화예술 발전(한류 확산) 유공으로 방탄소년단(7명)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발매한 앨범인 ‘러브 유어셀프-앤서’ 월드투어 중이..

靑 "김정은-폼페이오, 총 5시간30분 만났다고 전달받아"

청와대는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7일) 회동에서 총 5시간 30분을 만난 것으로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내용과 관련, 김 위원장과의 접견시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전날 폼페이오 장관과 그 일행들이 방북 후 바로 서울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해 방북 내용을 공유한 것을 설명하며 “..

문대통령 "규제에 발목 잡히면 안돼…규제혁신법 시행 준비 만전"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정부의 핵심 정책 기조 중 하나인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관련 법안 시행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를 통해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 특구법, 산업융합촉진법, 정보통신융합법 등 규제혁신법의 공포안이 의결된다”며 “규제에 발목이 잡혀 신기술과 신산업이 싹도 피지 못하고 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관계 부처는 규제 혁신법들의 시행 준비에 만전을..

문 대통령 "2차 북미회담 조기 개최, 한미간 긴밀한 협력과 공조에 최선"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결과에 대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가급적 조기에 개최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프로세스에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한미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으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기에 열릴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이 조성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미북회담, 가급적 빨리 열기로"…문 대통령 "큰 성공 희망"

문재인 대통령과 7일 저녁 접견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가급적 빠른 시일내 개최키로 김 위원장과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윤 수석은 이날 문 대통령과 폼페이오 장관 접견 내용을 서면 브리핑응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가 제2차 정상회담 개최 논의를 한 것에 대해 “2차 미·북정상회담이 열려 큰 성공을 거두길 희망한다”며 “그 과..

문대통령, 폼페이오 장관 접견 "오늘 남북미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날"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예방을 받고 방북 결과를 공유했다. 문 대통령과 폼페이오 장관의 접견은 약 38분동안 진행됐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낮 북한 평양에 도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 프로세스를 추동한 종전선언 문제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구체적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김 위원장을 만난 후 전용기를 타고 미군 오산기지에 도착,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오..

문대통령,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접견 종료…38분간 대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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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트럼프 '여기 오기까지 문대통령 상당한 역할, 감사하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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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비핵화에 돌이킬 수 없는 결정적 진전 계기 되길"(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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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오늘 방북, 상당히 좋고 생산적인 대화 나눴다"(속보)

폼페이오 “오늘 방북, 상당히 좋고 생산적인 대화 나눴다”(속보)

"북·미 싱가포르 합의 진전 이룰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하고 한국으로 왔다. 폼페이오 장관의 이번 방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미국의 상응조치 내용을 교환하고, 2차 북·미 정상회담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전용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한 폼페이오 장관은 당일치기 일정인 만큼 속도감 있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을 했다. 이날 북·미 논..

폼페이오, 방북 마치고 한국 도착…문 대통령 예방 예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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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늘 저녁 7시 폼페이오 접견…방북성과 공유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동북아 순방을 진행하고 있는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일본을 떠나 평양에 도착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오후 면담한 뒤 오후 늦게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김 위원장의 면담 결과를 공유하고 한반도 비핵화 방안을 둘러싼 한미 간 입장 조율에 나설 전망이다. 폼페이오 장관..

靑 "美중간선거 전 북·미회담, 완전히 낙관하기 어려워"

청와대는 2차 북·미정상회담 시점이 미국 중간선거(11월6일) 전에 열릴 가능성에 대해 “50대50”이라며 “여러 상황을 보면 미국의 중간선거 전 만남이 이뤄지는 게 완전히 낙관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으로 북·미 비핵화 협상 국면을 맞은 것에 대해 “양자가 다시 적극적인 대화로 가는 국면이어서 기조는 긍정적”이라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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