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고려대 입학 허가가 취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 측은 7일 “너무 가혹하고 부당한 처분”이라며 고려대를 상대로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조씨의 소송대리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북부지법에 고려대의 입학 취소 처분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조씨 측은 “먼저 (조씨의 어머니인) 정경심 전 교수의 형사재판에서 인턴십(체험활동) 확인서 등은 고려대 입시에 제출되지 않았고, 그 활동 내용이..
경찰청은 봄나들이철을 맞아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점단속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봄철 자전거 및 오토바이 등 이륜차 동호회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도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4~5월 중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에서 주요 관광지·휴양지까지의 이동 경로나 신규..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의 심리·정서적 변화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7일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학교 방문은 최근 학생들이 겪고 있는 심리·정서적 변화와 코로나 우울 등에 대해 학교 현장의 상담교사, 보건교사 등 실무자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경찰청은 피해자 1485명으로부터 1656억 원을 가로챈 사기 피의자를 베트남 공안과의 국제공조를 통해 검거하고 7일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 다중피해 사기에 대한 집중대응을 시작한 이후 해외에서 송환한 첫 사례이다. 지난 달 27일 검거된 피의자 A씨(66세·남)는 사기 전과가 있는 공범 5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저등급 육류를 1등급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며 사업 설명회..
KAIST가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School of Digital Humanities and Computational Social Sciences)를 설립하고 6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KAIST는 그동안 인문학·사회과학과 과학·공학 간의 융합연구 및 양방향 교육 협력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해부터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설립을 추진해왔다. KAIST는 “인문학·사회과학에 데이터사이언스, 인공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비정규직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교총과 노총은 ‘교육 희망사다리 놓기’ 차원에서 매년 공동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는 고교생 100명, 대학생(전문대 포함) 20명 정도를 선발할 예정이다. 월평균 급여 300만원 이하 비정규직 근로자(무직자, 사업자 등은 제외) 자녀로서 2021년 성적이 성취도 평정법(A·B·C·D·E..
2023학년도 대학 입학 지역인재전형으로 총 2만1235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는 총 모집인원의 6.1%로 2023학년도 지역인재전형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보고 지원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지역인재전형은 지난 2014년 수도권 이외 지역 학생들의 지역이탈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원 자격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일반전형에 비해 경쟁률은 다소 낮고 합격 가능성은 높기 때문이다. 6일 한국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국민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등)의 신고접수부터 조치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통합신고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현재는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 경우 경찰 112에서 계좌지급정지 등의 조치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므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때에는 일반적인 범죄 신고는 112,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나 문자메시지 신고..
한국외국어대학교(HUFS)가 지난 4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전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한국외대는 연간 사업비 7억5000만원에 더해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37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의 공간적 일원화, 기능적 연계 등 원스톱..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한 심의가 5일 시작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결정될 첫 최저임금이라는 점에서 심의 결과가 주목된다. 특히 올해는 인상률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후보 시절 강조한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달리하는 ‘차등적용’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최저임금 심의의 핵심인 인상률과 관련해서,..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핵심 인물인 배모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수사계는 지난 4일 경기도청에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께 이 사건 피고발인인 전 경기도청 총무과 별정직 5급 공무원 배씨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배씨는 김씨의 수행비서 역할을 했다는 인물로 김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불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서울 학생·교직원 확진자도 2주 연속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4월 3일까지 1주간 서울 유·초·중·고 학생 확진자는 4만3088명이었다. 이는 직전 주(3월 21∼27일)의 5만5419명보다 1만2331명 줄어든 수치다. 2주 전인 6만4048명보다는 2만960명 줄어들어 2주간 감소세가 이어지..
경찰청은 가족과 지인 등 저장된 번호가 표시되는 보이스 피싱 신종 수법이 기승을 부린다며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되도록이면 누르지 말것을 당부했다. 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은 최근 휴대전화에 엄마·딸 등 가족의 휴대전화 번호가 떠서 받았더니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라”, “알몸 사진을 보내라” 등의 신종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 피싱) 수법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청 국수본은 “국민께서..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와 관련된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4일 강제 수사에 들어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경기도청 총무과 등 관련 부서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이 법인카드 유용 의혹 수사 관련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수사관 10여명을 도청으로 보냈으며, 이들은 총무과와 의무실..
김창룡 경찰청장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와 관련해 “향후 당선인의 국정철학과 공약을 반영한 국정과제가 선정되면 과제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의 치안 수요에 대비한 과학 치안 기반 조성 등 미래 치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와 관련, 국민 안전 분야와 법질서 확립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