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서울특별시장에게 지방세 체납자의 압수수색장면을 보도자료로 제공할 때 인격권 및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침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21일 서울시에 업무 담당자를 상대로 직무교육 시행 및 관련 지침을 제정할 것을 권고했다. 진정인은 서울시가 체납자의 배우자(피해자) 자택을 수색하면서 당시 잠옷 차림이던 피해자와 주거지 내부가 촬영된 영상이 뉴스에 보도돼 피해자의 인격권이 침해됐다며..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알선수재 등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 전 대표의 성 상납 의혹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죄의 공소시효(7년)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 전 대표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로부터 2013년 두 차례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31·구속)의 치밀한 범행계획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이같은 '보복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더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전주환은 범행 당일인 지난 14일 형광재질의 노란색 점퍼를 입고 걸어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또 전주환이 지난해 10월 불법촬영 및 협박 등의..
교육부는 학교폭력 등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위(Wee) 프로젝트'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제11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위(Wee) 프로젝트는 Wee 클래스(학교)-Wee 센터(교육지원청)-Wee 스쿨(교육청)이 연계해 학교폭력과 학교부적응 등 위기상황에 놓인 학생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3단계 학생위기관리종합시스템으로 '..
서울시교육청은 20일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대해 원안대로 개정 교육과정을 수정·보완할 것을 촉구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총론 주요 사항으로 기술됐던 학교 자율시간 도입에 역행하고 '생태전환교육', '민주시민교육', '노동인권교육' 등의 진술이 현저히 약화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전날(19일)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과 각 교과목 시안에 대한 총 7860건의 국민..
정부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개발 중인 가운데 교육과정 총론과 각 교과목 시안에 대해 총 7860건의 국민의견이 쏟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지난달 30일 시안을 공개하고 이달 13일까지 온라인 '국민참여소통채널'을 통해 교육과정 시안에 관한 의견을 받은 결과를 19일 공개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해 11월 총론 주요사항을, 지난달 30일 시안을..
윤희근 경찰청장은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와 같은 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검찰과 관련 협의체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19일 가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검찰청은 경찰청과, 지역단위에서는 지청과 해당 경찰서가 협의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윤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이원석 신임 검찰총장이 방문해 30분여간 간담회를 나눴다. 윤 청장은 이 검찰총장과의 만남에서 이 같은 내용을 합의했다고 설명..
스토킹 범죄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경찰이 스토킹 긴급응급조치 판단조사표를 개선해 오는 10월부터 전국에 시행한다. 최근 발생한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 사건에서도 피해자가 피의자에게 3년이나 스토킹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긴급응급조치 판단조사표란 경찰이 신고 현장에서 스토킹 등 범죄 재발 우려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든 기준표로, 현행 표는 스토킹처벌법상 스토킹 행위 유형을 나열하고 위험성과..
경찰청은 지난 14일 밤 서울 신당역에서 발생한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장, 시·도 경찰청장, 국장급이 참석하는 경찰 지휘부 긴급대책회의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전국 지휘부 워크숍을 개최하던 중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한 윤희근 경찰청장은 "여성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면밀히 살펴보고 현행법상 가능한 유치장 유치(제4호)를 포함한 잠정조치를 적극 활용하도록..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후, 스토킹 범죄의 처벌 강화와 재발 방지 마련을 촉구하는 각계 성명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16일 오전 전체회의에 앞서 권인숙 위원장과 여야 의원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신당역 역무원 피살사건 피해자를 추모하고 묵념을 했다. 또 진보당 당원 등은 이날 사건이 벌어진 신당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토킹 범죄자를 피해자로부터 격리하고..
◇ 실장급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박덕수 ◇ 국장급 △대전광역시 기획조정실장 박연병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난 9월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경주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경북지역에 특별교부세 8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안부는 앞서 지난 9월 7일 1차로 태풍에 직접 영향을 받은 지역에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해 80억원을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은 특히 피해가 포항·경주지역에 집중돼 시설 피해 집계가 갈수록 증가하고, 2305명의 이재민(15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16일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에 대한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사건이 벌어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현장을 찾아 "피해자의 명복을 빌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울경찰청장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유족에 대한 각종 지원절차를..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16일 "우리 노동시장의 고질병인 이중구조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제도의 틀과 관행을 깨는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노사 단체 관계자, 노동 전문가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파업을 비롯해 최근 관심이 집중됐던 몇몇 사업장의 갈등 사례들이 이중구조 문제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동시장 이중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1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022 학생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총은 제576돌 한글날을 기념하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주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학교에서 학생 언어문화 개선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goodword.kr)에 수업자료를 제공한다. 학교별·학급별로 진행한 수업 사례를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