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글로벌 성공' 돕는 무신사… "5년내 거래액 3조 달성"
국내 1위 패션 플랫폼 기업 '무신사'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발을 넓힌다. K컬처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K패션을 알리는 교두보가 돼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단 계획이다. 박준모 무신사 대표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무신사 글로벌 파트너스 데이'에서 "K팝, K드라마, K무비 등 K컬처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K패션은 아직 해외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공 사례가 없다"며 "무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