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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목)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newjjar@gmail.com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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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8~2026.06.25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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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광명 등 휴가지 인근 분양단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워터파크 등 휴가지 인근 견본주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7~8월 해수욕장, 워터파크, 계곡 등 피서지 근처에서 오피스텔·아파트 등 견본주택이 잇따라 개관이 예정돼있다. 일신건영은 오는 8월 위례신도시 일상 6-1-1, 6-1-2블록에 ‘더케렌시아 300’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3~29㎡ 총 300실 규모로..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일정 규모이상 등록 민간임대주택은 임대료를 별도로 증액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정안은 △임대료 증액 기준 개선 △임대차계약 신고수리 거부 및 초과임대료 반환청구권 도입 △임차인대표회의 구성 의무화 등이 담겼다. 임대료 증액은 현행법상 연 5% 이내 임대료 증액이라는 큰틀은 유지하면서 일정규모 이상 주택단..

안재현 SK건설 사장, 라오스 댐 붕괴현장 방문

안재현 SK건설 사장과 렛 사이아폰 라오스 아타프 주 주지사와 26일(현지시간) 헬기로 라오스 댐 붕괴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댐은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 주에 위치해있다. 보조댐 1개가 집중호우로 무너져 댐 하류에 위치한 마을이 수몰됐다. SK건설은 댐 시공을 맡고있다. 본댐 2개는 공사를 마쳤고 보조댐 5개중 5번째 댐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댐 붕괴로 인해 상당한 인명피해가 났다. 붕괴원인은..

동부건설, 136억대 서초 방배 공동주택 시공권 수주

동부건설이 2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주택은 지하3층 ~ 지상8층 42가구와 상가로 구성된다. 총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포함, 약 136억원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 브랜드를 서울·수도권에서 적극 공량해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 개발기대감에 주간 아파트값 0.26%↑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여의도 개발을 언급하면서 용산구와 영등포구 아파트값이 대폭올랐다. 한국감정원은 23일 기준 7월 넷째주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서울 용산구가 0.26%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여의도가 속한 영등포구도 0.23%이나 상승했다. 개발 기대감에 힘입어 서울 매매가격도 전주대비 0.11% 올라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 14개구는 0.13..

국토부, 폭염대비 철도안전대책

국토교통부가 폭염에 대비해 철도안전대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부는 재해대책상황반을, 철도공사는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해 열차운행통제와 레일온도 집중관리 등을 시행키로 했다. 현장 작업자가 일사병이나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휴식시간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승객이 열치와 철도역사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이방 실내온도는 26~28℃을 유지한다. 고속도로 레일온도가 55℃ 이상이면 시속 230km이하, 60..

BMW 10만6000여대 화재 발생가능성 드러나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BMW 520d차종 등 10만6000여대에서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결함이 드러나 리콜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콜 대상차량은 520d 등 총 42개 차종 10만6317대다. BMW측은 엔진에 장착된 배기가스재순환장치 결함으로 고온의 배기가스가 냉각되지 않은 상태에서 흡기다기관에 유입, 구멍을 발생시키고, 위에 장착된 엔진커버 등에 발화되어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철도시설관리, 장래 성능변화도 예측한다

앞으로 철도시설관리기관이 5년마다 철도시설의 안전성·내구성·사용성 등을 평가해 철도시설의 현재는 물론 장래까지 성능변화를 예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시설 노후화에 대비해 성능중심의 철도시설 유지관리 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철도시설공단 등 철도시설 관리기관은 시설에 대한 안전여부를 평가해 시설물을 보수·개량하고 있어 효율적인 시설관리에는 한계가 있었다...

국토부, 마을관리 협동조합 사업지원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후속조치로 마을관리 협동조합 사업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저층 노후주거지 주민들이 소비자 협동조합을 구성해 주택관리·집수리 등 마을 유지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동조합 서비스는 주택 잔손보기 등 가입 즉시 제공되는 기본형, 태양광 설치 등 비용절감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자생력을 갖추고..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5년연속 1위

삼성물산이 2018년 시공능력평가 종합평가결과 5년연속 1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등을 평가한 결과 삼성물산이 시평 총액 17조 3719억원으로 1위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13조675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3위 대림산업은 9조3720억원으로 4위인 대우건설(9조 1601억원)과 순위를 맞바꿨다. 5위는 GS건설(7조9259억원), 6위는 현..

캐딜락·쏘나타 등 2833대 유아용카시트 제작결함 리콜

현대자동차·지엠코리아 등 2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한 자동차 총 2개차종 2833대에서 유아용 카시트 제작결함이 드러나 리콜을 실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25일 밝혔다. 지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캐딜락 CT6 1229대는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가 규정 지름(6mm)을 초과해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엠코리아(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

건설산업 혁신위해 노사정 뭉쳤다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간 칸막이식 업역규제를 바꾸고자 노사정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민주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는 25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건설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문에 합의하고 서명식을 가졌다. 노사정 선언문에는 △종합·전문건설업계 상호진출로 업역 갈등 해소 △건설업종 체계 개편·건설업 등록기준 개선 협력 △공공공사 원가산정·품..

여의도 집값, 박원순시장에 웃다가 김현미 장관에 '헉'

“박원순 시장의 한마디로 아파트 매매열기가 뜨거워졌다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발언으로 냉탕이 됐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A공인 관계자) 서울 여의도 집값이 박원순 서울시장 재개발 발표로 뛰었다가 김 장관이 제동을 걸면서 2주만에 관망으로 돌아섰다. 박 시장이 10일 “여의도를 통으로 재개발 할 것”이라고 밝힌 뒤 여의도 집값이 치솟았다. 이후 김 장관이 이와 관련해 “국토부와 긴밀하게 협의가 이뤄져야만 실현..

2분기 오피스 임대료 하락 공실률 상승

경기위축 상황에서 오피스 공급이 늘면서 2분기 임대료는 떨어지고 공실률도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결과 오피스 임대료는 0.16% 떨어졌다고 25일 밝혔다. ㎡당 임대료는 1만7200원으로 조사됐다. 평균 공실률은 1분기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3.2%로 집계됐다. 오피스는 6층 이상 건물을 일컫는다. 투자수익률은 1.84%로 나타났다. 인천·경남 등 공실률은 증가했다. 반면 경..

GS건설 상반기 영업익 6090억…전년동기비 320%↑

GS건설이 상반기 영업이익 6090억원을 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GS건설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대비 320% 증가한 6090억원이라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70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8% 늘었다. 플랜트와 분양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플랜트 매출은 2조1170억원으로 전년대비 46.7%이 증가했다. 분양이 속한 건축사업 부문 매출은 3조7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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