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구·도서출판·보일러 '대리점 갑질' 바로 잡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구 등 3개 업종의 대리점 거래실태를 들여다 보기로 했다. 공정위는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가구·도서출판·보일러 3개 업종을 대상으로 대리점거래 서면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리점거래 실태조사는 2018년부터 의류, 식음료, 통신, 제약, 자동차판매, 자동차부품 6개 업종에 대해 실시됐고, 각 업종별 표준대리점계약서가 마련됐다. 이번 조사 대상은 가구·도서출판·보일러 3개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