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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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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년 차인 올해 도내 관광명소의 매력 확산을 위해 충남 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천안 출신 배우 오대환과 함께하는 유튜브 시리즈 '충남 대환영 시즌 2'를 공개했다. 충남 대환영은 '충남 아저씨가 전하는 충남의 진짜 이야기'를 콘셉트로, 오대환이 고향인 충남 곳곳을 여행하며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전하는 콘텐츠다. 특히 지난 시즌 1 당시 영화 '강릉..
보령시는 올해 서해안 최대 대천해수욕장을 오는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한다.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은 같은 달 11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시는 2026년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으로 글로벌 해양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개장에 앞서 시는 6월까지 해수욕장 편의시설 점검 및 확충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질검사..
정부의 '5극 3특' 정책 방향에 맞춰 국가균형 발전을 촉진하는 지역별 행정통합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간 갈등이 표출됐다. 전남·광주가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세종시 일부 정부 기관을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기 때문이다. 이미 해양수산부를 부산시에 보낼 수밖에 없었던 세종시로서는 또다시 통합으로 인한 불똥이 튄 것에 즉각 반발했고,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 지자체와 정치권이 '불가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