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창용·백혜선·박재홍 '콘체르토 마라톤 프로젝트'
피아니스트 신창용, 백혜선, 박재홍이 마라톤처럼 장시간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는 9∼12월 예술의전당에서 세 피아니스트가 프로코피예프, 브람스,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콘체르토 마라톤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첫 공연은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신창용이 나선다. 신창용은 9월 20일 '20세기의 모차르트'로 불리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