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7곳 내달부터 콘텐츠 등급 직접 분류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7개 업체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1차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정된 업체들은 다음 달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등급을 자체적으로 분류하게 된다. 문체부에 따르면 3~4월 진행한 1차 사업자 지정 접수에는 11개 업체가 신청했다. 영상·문화,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