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등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렉서스, 내달 출시하는 ‘올 뉴 ES’ 사전계약 실시…전기차 추가해 9개 트림 운영
현대인증중고차, 출범 3주년 기념해 추석 맞이 'BIG 페스타'…그랜저·G80 등 200여대 할인
KGM, ‘2026 런서울런’ 후원…무쏘 EV 선두차량 투입
GM 한국사업장·협신회, ‘1만 보 나눔걷기’…인천 복지기관 5곳 지원
제네시스, ‘마그마’로 유럽 존재감 확대…2030년 1.2만대 넘는다
아우디 코리아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에서 23일 개최한 세일즈와 A/S 서비스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5'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전 세계 아우디 A/S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아우디 트윈컵'은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된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야는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A/S..
렉서스코리아가 22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 최종 수상작 특별 전시를 9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9월 1일에는 수상 작가들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공예의 내일: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최종 수상작 5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최종 위너 최선혜의 '깨진 그릇', 파이널리스트 고도훈의 'Elephant', 김현주의 '..
디젤차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최근 현대차·기아는 최근 부분변경과 연식변경 모델을 선보이며 디젤 파워트레인을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KGM, 르노, GM 한국사업장과 같은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로도 퍼지고 있다. 전동화 전환에 속도가 붙고, 정책적으로 디젤 엔진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 것에 따른 결과다. 기아는 최근 2026년식 카니발을 선보이며 디젤 파워트레인을 단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역시..
현대자동차·기아가 대한민국 배터리 기업과 보다 안전한 전기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기아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이하 배터리 3사)은 2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전기차 배터리 안전 강화 기술개발을 위한 지난 1년 간의 협업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협력을 더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한 국가의 자동차 제조사와 배터리 회사가 모두 연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술 확보를 추진하는..
포르쉐코리아가 신형 911 GT3 및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21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911 GT3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등장한 신형 911 GT3는 지난 2024년 10월에 최초 공개됐다. 리어 윙을 장착한 트랙 중심의 스포츠카와 절제된 버전의 투어링 패키지 두 모델로 출시된다. 특히, 투어링 패키지 모델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신형 911 GT3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45.9k..
르노코리아가 21일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의 국내 판매 가격과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확정하고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닉 E-Tech는 고객의 거주 지역별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따라 4067만~4716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 거주 소비자의 경우 4678만원부터 세닉 E-Tech를 만나볼 수 있다. 8월 21일부터 고객 인도에 나서는 르노의 순수 전기차 세닉 E-Tech는 '202..
볼보자동차가 소형 전기 SUV EX30의 오프로드 특화 모델 '크로스 컨트리' 출시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판매가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신차 공세를 통해 판매 회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볼보는 지난 7월 플래그십 SUV XC90과 세단 S90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이어 이달 초에는 주력 모델 XC60의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판매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여기에 내달 EX30 크로스 컨트리 투입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SDV(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시대 가속화를 위해 핵심 협력사들과 최신 기술 표준 및 SW 개발 체계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현대차·기아 AVP본부장 송창현 사장은 "SDV 구현을 위해서는 핵심 파트너 간 긴밀한 협력과 표준화된 개발 체계 확산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표준 배포를 통해 SDV 양산 공급망 체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
BYD코리아가 한국에 출시하는 두 번째 모델 중형 전기 세단 씰 다이내믹 AWD의 고객 인도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씰 다이내믹 AWD는 이달 14일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평가를 마치고, 국가 보조금을 178만원으로 확정됐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 별로 상이해 4690만원의 가격을 고려하면 실 구매가는 4천만원대 초중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씰 다이내믹 AWD는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이라는 콘셉트에 걸맞..
기아가 PV5를 출시하며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었다. PV5는 단순한 전기 미니밴이라는 장르를 넘어 기아가 2024년 CES에서 제시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현실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기존 내연기관 미니밴을 대체하면서도 목적에 따라 널따란 실내를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다. PV5 시승은 경기도 고양시를 출발해 인천 영종도를 찍고 되돌아오는 100㎞ 남짓한 코..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주롱 혁신지구에 세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의 생산 방식에 외신이 주목하고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통합 운영해 초자동화 생산 시스템과 사람 중심의 유연한 제조 환경을 동시에 구현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장차 공장이 완전 자동화되면 생산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아시아 전문 심층 취재 프로그램인 CNN '마켓플레이스..
올해 상반기 전기차 판매가 반등하며 캐즘을 극복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산 브랜드에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수입차에서는 테슬라와 BYD가 성장을 주도했다. 전기차 판매가 회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현대차·기아는 하반기 신차를 출시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판매된 전기차는 11만871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3% 증가했다. 국산..
미국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4일(현지시각), 고성능 2+2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두 가지 경험을 핵심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의 DNA에 대담한 디자인, 첨단 기술,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의 퍼포먼스를 결합해 브랜드의 미래를 그려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년 연속 후원하는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2차전'이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장애인배드민턴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장애인배드민턴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대표 후원사로 참여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근 인도네시아 베카시 지역 세데르하나 해변 일대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해안 숲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5000그루를 식재해 베카시 해안에 총 7500그루의 맹그로브 숲을 조성했다. 한국타이어는 단순한 생태계 복원을 넘어, 해안선 보호, 지속가능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현지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