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인증중고차, 출범 3주년 기념해 추석 맞이 ‘BIG 페스타’…그랜저·G80 등 200여대 할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4010005048

글자크기

닫기

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9. 14.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일까지 아반떼 등 20대 한정 순정 시트커버 교체 이벤트도
3년 누적 판매 현대차 그랜저 33%·제네시스 G80 44%로 최다
(사진 1) 현대인증중고차 3주년 기념 추석 맞이 BIG 페스타
현대인증중고차 3주년 기념 추석 맞이 BIG 페스타./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가 출범 3주년을 맞아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G80 등 200여대의 인증중고차를 할인 판매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그랜저·팰리세이드·쏘나타·아반떼 등 현대차와 제네시스 G80·GV70 등 인기 차종 약 200대가 포함된다. 차량별 할인 혜택은 현대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범 3주년을 기념한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기획전'도 진행한다. 대상 차량은 아반떼 6대, 쏘나타 4대, 그랜저 10대 등 총 20대로 출고 전 운전석 시트커버를 현대차 순정 신품으로 교체해 판매한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지난 3년간 세단과 SUV, 제네시스 등으로 판매 차종을 확대해왔다. 올해는 기존 차량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가 보증을 제공하는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도 출시했다.

지난 3년간 누적 판매량을 차종별로 보면 그랜저가 현대차 인증중고차 판매의 약 33%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싼타페와 쏘나타, 아반떼, 투싼 등도 꾸준히 판매됐다.

제네시스에서는 G80의 비중이 44%로 가장 높았다. 이어 GV80이 21%, GV70이 20%를 각각 차지했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제조사가 차량 매입부터 진단, 상품화, 판매, 사후관리까지 담당하는 직영 인증중고차 사업이다. 차량 상품화 과정에서 270여개 항목을 진단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 가격과 상태, 이력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별도의 가격 협상 없이 판매하는 정찰제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제조사가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2) 현대인증중고차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차량 기획전
현대인증중고차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차량 기획전./현대차
남현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