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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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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 관내 봉사단체인 중앙동 ‘사랑회’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민간 단체부문에서 수상한 것이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제11회 용인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해 시상하며 사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중앙동 사랑회 관계자는 “장관상을 받게 돼 지난 1..
용인시의회는 이건영 시의원이 지난 6일 장애인 학부모회와 용인 공립특수학교 설립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용인에 공립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이 시의원의 노력으로 특수학교는 201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내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인특수학교(가칭)는 ‘전공과’를 중학교 과정부터 분리 운영할 계획으로 기존 특수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둔 학교다. 이건영 시의원..
7일 열린 제218회 용인시의회임시회 본회의에서 박남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가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 과정에서 정찬민 시장 개인 토지를 자연녹지에서 제1종 일반주거로 용도변경하고 도시계획도로까지 그려졌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감사원은 지난해 10월 보라동 388-23번지 토지의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부적절하게 변경된 사실을 지적했다”며 “용역수행의 최종..
세계적인 테마파크 용인 에버랜드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60일간 할로윈 축제를 펼치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에 이어 ‘할로윈’과 잘 어울리는 특선 메뉴와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할로윈 축제 기간 300여 종의 푸짐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에버랜드가 올해에는 ‘할로윈’을 테마로 한 맛있는 신메뉴 25종을 새롭게 개발했다. 먼저 할로윈 축제를 더욱 무섭게 맛보고 싶다면,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지난 3월 화재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다가 자신도 화상을 입은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장순복씨(49)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상자’로 선정돼 1000만원을 받았다. 6일 용인시에 따르면 정찬민 시장은 지난 5일 장씨에게 의상자 증서를 전달하고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 장순복씨의 의로운 행동이 사회적으로 큰 귀감이 된다”며 의로운 행위를 치하했다. 의사상자는 직무..
정찬민 용인시장이 지난 5일 처인구 마평동 실내체육관에서 ‘희망 용인의 미래를 말하다’는 주제로 시민 500명과 원탁토론회를 가졌다. 고성국 정치평론가와 이익선 아나운서(프리랜서)가 공동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용인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진단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시정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토론회는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 500명이 참여해 오후2시부터 3시간여에 걸쳐..
용인문화재단 산하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7일 저녁 7시 죽전야외음악당에서 ‘제2회 가족사랑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죽전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야외 음악회인 ‘가족사랑음악회’는 지휘자 이중엽의 지휘 아래 59명의 단원이 선보이는 연주로 팝과 대중음악, 클래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성악가 김난희와 와이즈발레단이 각각 출연해 공연에..
경기 용인시는 추석을 앞두고 마을의 상징이자 보존가치가 높은 관내 103곳 보호수 112주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가지치기·주변 풀베기 등 정비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보호수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마을 경관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쉼터,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을사람들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에게 상징적인 의미를 전하고 있다. 정비는 보호수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목들을 제거하고..
경기 용인시의 올해 제2차 추경예산이 1차 추경 2조700여억원에서 1461억 늘어난 2조2161억 규모가 될 전망이다. 5일 용인시와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오전 10시부터 의회 월례회를 통해 2차 추경예산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추경편성 기본방향은 △생활밀착형 주민지원사업(도로재포장, 도로·하천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민사업도가 높은 투자사업 중 연말까지 집행(완료) 중 가능사업비 반영 △조..
경기 용인시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을 오는 23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하고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건강’을 주제로 시민들이 경안천변 6㎞를 함께 걷는 축제다. 참가자가 5000원을 내면 삼성전자가 동일한 매칭금액을 마련해 복지기금으로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경기도 의정회 지방자치교육연구원에서 운영하는 ‘경기 지방자치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용인시의회에 방문해 모의의회를 통해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였다. 1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경기 지방자치 아카데미에서는 이론 교육뿐만이 아니라 각 시군지역에서 현장 교육도 중요시 여겨 이번에는 지방자치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는 용인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론으로만 배웠던 의회에서의 안건처리 과정을 모의의회를 통..
경기 용인시가 쓰레기 배출량 자체를 줄이기 위해 관내 모든 공동주택에 쓰레기 배출량을 자동 측정하는 RFID(스마트 태그) 기반 종량제기기를 보급하는 등으로 인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생활쓰레기 재활용을 가장 잘한 도시로 평가됐다. 시는 1일 환경부의 ‘2017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제9회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 서울 국립민속박..
경기 용인시는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9~10월 두 달 동안 간부공무원 전원이 체납세금 책임징수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과·팀장급 간부공무원 606명에게 1인당 체납자 20명씩을 배정해 1만2120명의 체납자로부터 36억84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다. 대상은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뤄진 체납액 300만원 이하의 소액 체납 건이다. 이 기간 동안 각 간..
경기 용인시가 기초자치단체 중 4번쨰로 ‘인구 1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02년 인구 50만명을 넘긴 뒤 15년 만에 ‘100만 대도시’가 된 것이다. 용인시는 지난 7월 인구 100만 대도시에 대비해 조직개편을 했다. 특별시와 광역시가 아닌 인구 100만 대도시의 지자체장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방의회 승인을 받아 지역개발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지역개발채권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재정법에 근거해 해당 지역..
경기 용인시는 앞으로 관내 175곳 초·중·고·특수학교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 30여종과 수산물에 대해 상시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살충제 계란 파문의 여파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학교급식지원센터로 납품돼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30여종의 관내 생산 친환경 농산물은 매주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