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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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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도시개발과 관련, ‘선 교통대책 수립, 후 개발’의 원칙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1일 용인시에 따르면 앞으로 각종 도시·건축위원회에서 심의나 허가 전에는 반드시 백군기 시장에게 사전보고 해야 한다. 이는 민선 6기 정찬민 전 시장 당시 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내린 결정들이 난개발과 교통문제 등을 일으키면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진 것을 바로잡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특히 고매 IC..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용인시 수지거주·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용인시 지역의 생활안전 CCTV 확대설치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용인시 지역은 산책로 등 범죄취약구역 뿐 아니라 도시 개발로 인해 진출·입도로 및 주요 교차로 등에서 문제(범죄)차량들이 발생하고 있어 CCTV를 통한 정보수집으로 이를 방지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용인시민들의 숙원이던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도로 개량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사업의 첫 단추인 실시설계비 예산이 확보된 것이다.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구간에 대한 설계비 5억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도로는 총사업비 48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국토부가 2016..
경기 용인시가 거액을 들여 광교산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가 광교산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0일 수지구청을 상대로 한 2019년도 본예산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광교산 골짜기 곳곳에 계획된 도시계획도로 시설비 110억원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앞서 수지구 건설도로과는 △동천동 고기2통 마을회관 ~ 관음사 입구소 1-67·68호 (27억원) △동천동 말구리 고개입..
경기 용인시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도시계획시설의 장기미집행공원 실효에 대한 예산미편성으로 비난을 사고하고 있다. 시의 장기미집행공원은 2015년에 이미 28개(217만㎡)가 실효했고 2020년에 실효도래 할 곳도 6개(118만㎡)에 달해 대책이 시급한데도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중앙정부가 공원조성을 위한 ‘지방채 이자지원제도’등을 마련해 놓고 있음에도 내년 예산을 고작 100억원만 잡았..
경기 용인지역에서 롯데아울렛 기흥점으로 접근할 L자형 고매IC 4차선 도로확장이 3년이나 늑장 결정돼 기흥동 전체가 교통대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게다가 고매IC 4차선 확장도로는 2020년 6월에나 준공될 예정으로 내년 말로 예상되는 이케아 개장이후엔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보여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기능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0일 용인시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기흥점 개장이후 주말엔 수요를..
경기 용인 에버랜드는 오는 14일부터 패밀리 코스를 시작으로 3개의 눈썰매 코스로 만들어진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올해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4인승 눈썰매 확대 운영과 자동 출발대, 튜브 리프트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이는 등 이용객들의 체험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먼저 에버랜드는 기존 3개 눈썰매 코스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와 친구들과 경주를 벌일 수..
경기 용인시가 개발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9회 정례회 3차 본회의가 열린 7일 일문일답 형식의 추가 시정질문에서 박남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난개발 치유 친환경 생태도시를 외치는 시정 행정은 기존 민선 6기 개발정책 행정을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다”며 “그 사례로 백 시장에 광교산 개발 중지 선언에도 불구하고 수천억원을 들여 골짜기마다 광교산 난 개발을 촉발한 8m에서 1..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로 몸살을 앓는 지역상황을 치유하는 한편 친환경생태도시 구현을 위해 도시성장관리를 도입할 것으로 밝혀졌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오전 10시 열린 용인시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남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시정질문한 ‘새로운 용인, 친환경생태도시’에 대해 앞으로 도시성장관리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성장..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골짜기에 1360억원을 들이는 도로 사업이 적절성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그린벨트·자연경관지구·자연녹지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에 4~5m 수준의 현황도로를 10m폭으로 대규모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의 도시계획도로사업의 목적과 우선순위·사업규모가 과연 적절한 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광교산 골짜기에 위치한 5개의 도로 총사업비 1360억원에 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에 추진 중인 뉴스테이 개발 사업이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LH는 5일 옛 경찰대 터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건립 사업을 사실상 어렵다는 내용을 사업주체인 국토부에 전달했다고 용인시에 통보했다. LH는 이 사업에 대한 4500억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대책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갈등을 빚어왔고, 여기에 뉴스테이 건립에..
“2019년은 시민과 약속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목표를 하나씩 이뤄나가는 실질적인 첫 해가 될 것입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새해 예산안을 제출하는 제229회 시의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는 민선7기의 출발점으로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을 위한 시정철학을 세운 한 해”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시 집행부는 내년도 예산을 경제, 일자리, 환경 및 안전분야, 보편적 복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을 지향하는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협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용인시는 4일 사람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신뢰도시 형성을 목표로 ‘용인시 민관협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청 3층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사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을 고객으로 바라보는 관리주의에서 탈피해 능동적인 협치의 주체로 받아들여 실질적인 협치를 실행..
경기 용인시가 야심차게 추진한 국내 최대 규모 원예유통단지 조성사업이 부실한 사업자로 인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시가 사업자 능력에 대한 검증이나 세밀한 사업추진 역량도 없어 행정의 난맥만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7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한국묘목협동조합이 신청한 남사면 진목리 456번지 일대 7만8113㎡에 묘목단지 조성을..
하루 2만대 이상 예상되는 교통량에도 불구하고 교통부서 의견이 반영안 된 롯데아울렛의 개장이 코앞에 다가오자 용인시가 단기교통개선대책을 강구하는 등 초비상에 들어갔다. 교통대란 여부에 따라 시의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기능은 물론 업자의 교통영향평가의 신뢰성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내 롯데아울렛 중 세 번째로 큰 기흥점이 오는 6일 개장한다. 기흥구 고매동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