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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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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내정자 동의안 심사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채용과정의 석연치 않은 절차를 문제삼아 매섭게 추궁한 반면 여당인 민주당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지난 19일 열린 230회 임시회에서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시가 제출한 용인문화재단 김남숙 대표 내정자에 대한 동의안을 심사했다. 시의회 내 여야의 입장은 극명하게 갈렸다. 야당인 한국당 의원들은 김 내정자의 선출..
경기 용인시는 1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고20일 밝혔다. 행안부의 재난관리평가는 관련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28개..
최근 동절기 재난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 용인시가 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 열송수관 점검에 나섰다. 용인시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대정 제2부시장 주재로 30여명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동절기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동절기 사태에 대비한 각 부서별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의해 노후 열수송관 교체가 차질 없이 진행되는지 점검키로 했다. 또 한파로 인한 단수 가능성에 대비해 비..
경기 용인시가 도 심의를 통해 고시가 완료된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에 대한 동의안과 함께 예산을 시의회에 상정하고 난 뒤 사업예산만 자진 철회, 눈총을 받고 있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용인시의회 229회 정례회에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 동의안과 사업 실시비 예산 5억원을 상정했다. 이에 시의회는 지난달 26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 동의안을..
경기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17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지역 교통 문제를 지적하고 난개발 사업에 대한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수지구는 난개발의 오명을 지니고 있으나 서울의 접근성 등이 우수해 1㎢당 인구 밀도가 8551명으로 다른 구(처인 553명, 기흥 5274명)에 비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높은 인구밀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동..
“용인청년 여러분, 시장과 차 한 잔 할까요.” 백군기 용인시장이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모두 6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차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화는 청년일자리와 주거안정·복지, 청년문화 활성화·공간지원, 청년의 시정참여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장소는 젊은이들의 취향과 청년일자리 창출의 필요성 등을 고려해 청년 사회적기업 대표가 운영..
경기 용인시가 현행법상 근거도 없는 주민협의체 해외 견학 명분으로 10여년간 10억여원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가운데 이번엔 시의회가 이를 제대로 따지지도 않고 관련 예산을 통과시켜 비난을 사고있다. 용인시의회는 지난 17일 제229회 임시회 5차 본회의를 열고 주민과 시의원으로 구성된 주민지원협의체의 내년도 해외 환경센터 견학 예산 1억500만원을 승인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수지구 주민협의체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에만 제공됐던 경기 용인시의 급식비 지원이 352억원 규모로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 시행된다. 용인시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내년도 예산 총액 2조2655억원(일반회계 1조9490억원, 특별회계 3165억원)이 시의회에서 통과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2조2149억원에 비해 2.3% 증가한 액수다. 시는 새해 예산을 민선7기 시정목표..
경기 용인시의회가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통해 200여억원을 삭감했다. 16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용인시의회는 ‘2019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계수조정’을 통해 200여억원을 삭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시의회가 예산서에 숨어있는 민선6기 정책사업 예산 등을 일부 걸러내긴 했으나 역부족이었다는 평이다. 한편 같은 당인 백군기 현 시장의 핵심공약예산들도 삭감돼 정책전환 ‘시그널’에 상처를 남..
경기 용인시가 평생학습도시 재도약을 위한 5개년 (2019~2023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16일 발표했다. 2006년 10월 평생교육도시로 지정된 뒤 1차 중장기 계획(2008~2012년)을 세운 데 이어 2차 계획을 마련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2차 계획은 ‘평생학습으로 시민 삶의 가치를 완성하는 도시 용인’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1차 계획이 학습기반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 등 양적 성장에 치중했다면..
경기 용인시 한 공무원이 직원 간 소통 창구인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용인시의회 예결위 갑질에 대한 항변의 글을 올려 순식간에 300여명이 추천과 수십개의 지지댓글이 붙고 있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작성자가 비공개로 올린 ‘예결위 보니 화가 납니다’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소통과 공간’에서는 인사·조직 문제, 상사의 부적절한 지시나 행동, 시정에 대한 의견교류 등..
그동안 보행환경이 열악하고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았던 용인 신갈동 경부고속도로 밑 보행로 상미마을 입구 삼거리 1km 구간이 정비될 전망이다.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시을·사진)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이번 특별교부금 15억원 중 10억원은 신갈동 경부고속도로 하부 배수로 및 보행로 정비에, 나머지 5억원은 용인청소년수련관 노후 옹벽 보수..
불법 행위로 야기된 화재 진화에 근거도 없이 기금을 지원했다는 시 의회의 지적에 뒤늦게 회수 조치에 나선 경기 용인시가 이번에는 회수 절차상의 문제로 소송에 지고도 항소를 포기하는 등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2016년 9월 발생한 덕성리 폐목재 화재발생 당시 시가 1억 여원의 재난기금을 투입한 후 이를 회수하지 않아 지난해 1월 시의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이에 시는 화..
13일 오전 내린 눈으로 경기 용인지역 곳곳에 제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 출근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11시경 기흥구 초당터널 언덕에서 용인시청 방향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차량들이 40분간 옴짝달싹 못했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빙판길에 멈춘 차량을 뒤에서 밀어내는 한편 초당터널입구 도로를 차단하고 차량을 우회시켰다. 앞서 용인시는 11월 말 내년 3월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해 관내 주요도로의..
민선7기 용인시의 시정비전인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새 시정비전으로 올해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100만 대도시인 용인시는 민선7기 들어 ‘사람중심 새로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