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년 1단계 희망드림일자리 453명 모집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한시적으로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을 진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희망드림일자리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4월까지다.대상 분야는 코로나19 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공공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210개 사업으로 453명을 모집한다.만 18세 이상이면서 정기소득이 없고 근로 능력이 있는 용인시민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