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올해 아동 관련 예산 5750억원
경기 용인시가 올해 만 18세 미만 아동을 위해 투입 예산을 2019년 대비 49% 증가한 5750억원으로 편성했다. 용인시는 ‘2022년 아동친화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아동 관련 예산이 2019년 3856억원에서 2020년 4985억원, 2021년 5142억원, 올해 5750억원으로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예산이 늘면서 신규 사업 건수도 2019년 24개 부서 134개, 2020년 23개 부서 16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