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유모차를 끌고 산으로 갈 수는 없지 않나요?” 발벗고 나서다
“유모차를 끌고 산으로 갈 수는 없지 않나요?” 란 평지공원에 대한 시민의 요구에 경기 용인시가 발벗고 나섰다. 20일 용인시에 따르면 탄천, 성복천, 정평천, 신갈천, 경안천, 진위천 등 수변축과 기흥저수지 등 수변공간과을 활용한 선형 녹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간다. 시는 처인구 경안천변 종합운동장 일대를 1단계로 사업지로 선정해 오는 2022년까지 용인어울림(林)파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처인구 마평동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