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 기업 6곳,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에 신규 선정
용인시는 경기도의 ‘2022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에서 지역 기업 6곳이 신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수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하이맥스, 사회적협동조합 에코컨서번시Y, ㈜아이스마일, ㈜사라, ㈜사다헌, 경기문화복지스포츠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 지원,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에 필요한 보조금을 일정부분 지원을 받는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