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4마리 토끼 잡는 ‘에코타운’ 2026년 완공 목표로 추진
경기 용인시가 추진하는 민간투자사업인 용인 에코타운 조성사업이 예산 절감, 안정적인 기반시설 확보, 동서균형발전, 민간편의시설 확보 연계 등 1석4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 에코타운 조성사업이 처인구 포곡읍 유운리 용인레스피아내에 2026년 3월 완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2400억원 가량으로 시비 517억원, 외에 국·도비 등의 지원을 받는다. 사업은 하수처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