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많이 본 뉴스 2026.06.15~2026.06.22

경찰, 차가원 대표 사기 혐의 구속영창 신청…이중계약·전세사기 등 300억 규모

노후 주거지 살리는 한국형 재개발…11개국 공무원들 '주목'

AI부터 기후행동까지…한국외대, 청년 진로 의제 넓힌다

입주공간 넘어 성장지원으로…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 5년 연속 S등급

숭실대 정부 대입지원사업 18년 연속 선정…입학사정관 교육자료 공개 추진

전북 현대, K리그 최초 4년 연속 우승 달성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4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전북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A 27라운드 최종전에서 조규성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19승 3무 5패(승점 60)를 기록한 전북은 이날 광주FC와 최종전에서 3-0으로 승리한 울산(17승 6무 4패·승점 57)을 승점 3차로 따돌리고 올해 K리그1 왕좌에 올랐다. 전북은 K리그1 역대..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우천 취소 '2일로 연기'

2020년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비로 취소됐다. 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키움 히어로즈가 치를 예정이던 포스트시즌 첫 번째 경기가 우천취소돼 하루 연기됐다.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은 2일 오후 6시 30분에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4위 팀이 1승 혹은 무승부를 거두면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확정한다. 5위 팀이 1차전에서 승리..

프로야구 정규리그 결산...NC 8시즌만에 우승·외인 득세

다사다난했던 2020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6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올해 전 세계에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예년보다 한달 이상 늦게 개막한 프로야구는 전염병의 확산과 기록적인 장마까지 극복하며 예정대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막내 구단들의 약진이다. 9번째 구단인 NC 다이노스와 10번째 구단 kt 위즈가 각각 정규리그 1, 2위를..

김하성·나성범·로하스 등 빅리그 입성할 선수들 美 현지서 주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입성 가능성이 있는 국내 KBO리그 선수들이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올 시즌 한국프로야구를 미국 전역에 중계한 ESPN이 1일(한국시간) KBO리그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한 팀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MLB) 입성 가능성이 있는 선수 5명을 지목했다. 매체는 PS 진출 팀 중 김하성(키움 히어로즈)과 나성범(NC 다이노스), 라울 알칸타라(두산 베어스),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이상..

'리그 12위' 바르사, 알레베스전 무승부…18년 만의 최악 부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바르사)가 2020-2021시즌 개막 6경기 승점 8에 그치면서 리그 12위로 처졌다. 이는 바르사가 2002-2003시즌 이후 18년 만에 겪는 ‘최악의 스타트’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라바 비토리아-가스테이스의 멘디소로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베스와 2020-2021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에 그쳤다. 바르셀로나는 0-1로 끌려가던 후반..

김효주, 시즌 3승 도전…SK에트웍스·서울경제 클래식 공동 5위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클래식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김효주는 31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순위는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5위(3언더파 213타)로 올랐다. 6언더파 210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장하나(28)와 최민경(27)도 2타씩 줄였을 뿐이다. 어려운 핀 위치와..

잔류왕 인천, 극적 생존…부산은 1년 만에 다시 2부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FC서울을 꺾고 극적으로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인천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27라운드 최종전에서 전반 31분 아길라르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27을 쌓은 인천은 이날 성남FC(승점 28)에 1-2 역전패를 당한 부산 아이파크(승점 25)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11위로 시즌을..

KT는 2위 도약·LG는 4위 추락…2020 프로야구 PS 대진 완성

정규리그 마지막까지 혼돈을 이어온 2020 프로야구 KBO리그가 30일 순위를 확정했다. KT 위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2위에 올라 플레이오프로 직행한다. NC 다이노스가 1위를 확정한 가운데 2위 싸움을 벌이던 LG 트윈스는 이틀 전 한화 이글스에 충격의 역전패를 당한 데 이어 이날도 SK 와이번스에 2-3으로 패해 3위에서 4위로 추락했다. KT는 대전에서 한화에 3-4로 무릎 꿇었지만, 경기 중 LG가 패했다..

손흥민, 후반 교체 투입 '아쉬운 무득점'…토트넘, 앤트워프에 0-1 敗

손흥민(28·토트넘)이 유로파리그 원정에서 후반 45분을 뛰었지만 득점하진 못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의 보사윌스타디온에서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와 2020-2021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진 후반 세르주 오리에 대신 투입됐다. 앞서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이날은 골 침묵을 지켰다. 손흥민이 이날 득점했으면 5경기 연속 골로 개인 최다 타이..

美 월드시리즈 시청률, 역대 최저 기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미국 내 평균 시청률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29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LA 다저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월드시리즈 6경기는 평균 약 979만 명이 시청했다. 이는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2012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월드시리즈(한 경기 평균 약 1270만 명)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또한 워싱턴 내셔널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맞붙은 지난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 50%로 확대

KBO가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포스트시즌(PS) 관중 입장을 수용 가능 인원의 최대 50%까지 늘리기로 했다. KBO는 29일 “문체부 등 방역 당국과 협의해 2020 KBO PS 관중 입장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며 “정규시즌보다 강화한 코로나19 대응 지침도 세웠다”고 밝혔다. KBO는 지난 13일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했고, 정규시즌 종료할 때까지 20% 초중반 규모로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포스..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 1라운드 MVP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박지수(22·196㎝)가 2020-2021시즌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68표 중 36표를 받은 박지수가 김소니아(아산 우리은행·29표)와 김단비(인천 신한은행·3표)를 제치고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지수의 개인 통산 9번째 라운드 MVP다. 현역 선수 중 라운드 MVP 최다 선정 기록이다. 박지수는 1라운..

이동국, 23년 프로무대 마지막 경기 남겼다

라이언킹이 전북 현대의 2020시즌 최종전에서 마지막 표효를 내뿜는다. 은퇴를 선언한 ‘라이언킹’ 이동국(41)은 다음 달 1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K리그1 27라운드를 끝으로 23년에 걸친 프로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동국은 한국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1998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동국은 19세의 나이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끌던 프랑스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됐고, 패..

35세 유리회사 직원이 PGA 투어 데뷔해 화제

35세의 유리 회사 직원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해 화제다. 버뮤다 현지 유리회사인 커머셜 글라스 앤 알루미늄이라는 회사에 다니는 카미코 스미스(35)는 29일(한국시간)부터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버뮤타 챔피언십(총삼금 4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역 유리회사 직원이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게 된 이유는 이달 초에 열린 예선..

추신수, 미국프로야구 FA 시장 나온다…MLB닷컴 선정 "주목해야할 FA"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을 마무리한 ‘추추 트레인’ 추신수(38)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FA 자격을 취득한 메이저리그 선수 147명을 소개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FA 시장에 가장 많은 선수가 나오는 팀은 뉴욕 메츠다. 메츠는 11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얻었다.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는 1명으로..

previous block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