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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새에덴교회가 현장예배에 나오지 않는 교인들을 ‘라이언 일병’이라고 부르고 출석을 독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8일 새에덴교회에 따르면 교회 측은 각 교구별로 미출석 성도를 찾아 손 편지·말씀 엽서·선물을 전하면서 출석을 요청했다. 또 ‘애간장 기도회’를 열었으며, 현장 예배를 찾지 않는 성도들을 위해 유튜브를 활성화시켰다. 이 프로젝트에 따라 지난 26일 신도들의 예배 출석률이 코로나 이전의 90%를 회복했다고..
음모론의 단골 소재가 되는 천주교 수도회가 있다. 바로 예수회(Jesuit·제수이트)다. 영화 ‘미션’의 헌신적인 사제들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이들은 신대륙·동아시아에 천주교를 전파하는 데 앞장섰다. 이뿐만 아니라 설립 당시부터 유럽 여러 궁정에서 왕과 귀족의 고해사제를 맡기도 했다. 중국에 파견된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1552-1610)는 당시 중국의 관리들이나 학자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중국식’으로 교분..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이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 류영모 한교총 대표회장(아래줄 가운데)는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일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류 대표회장과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교총 제공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24일 신촌성결교회당에서 ‘6.25 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오는 25일은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2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한국교회는 이날을 기리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기원했다. 이번 기념예배는 공동대표회장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의 인도로 공동회장 윤문기 목사(나성 총회감독)의 기도, 공동회장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오는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올해 시행하고 있는 같이나눔 템플스테이 및 온라인 특별기획전과 문화사업단의 주요채널인 홍보관, 발우공양, 체험관, 향적세계를 홍보했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지역자치단체와 연계해 템플스테이를 공동으로 알릴 예정이다. 무대 행사에서는 첫째 날인 지난 23일 호두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019년에 처음 개최한 이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한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를 올해 다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교총이 주최해 진행하는 이 합창대회는 국내 거주 이주민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합창단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다문화공동체가 음악을 통해 건강한 관계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교총 선교협력위원회 주관으로 열..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총무원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가수 조항조, 방송인 김흥국 등 15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람 중 한명인 트로트 가수 배아현씨가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씨는 불교 신..
20주년을 맞은 템플스테이 사업이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총무원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가수 배아현·조항조, 방송인 김흥국 등 16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에 앞..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3일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아 강력한 안보능력을 바탕으로 한 남북 대화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이한 한반도는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의 길을 찾지 못하면서 경쟁적 군비확장으로 불신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며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 지금, 한교총은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하면서 모든 당사자가 평화의 길을 찾..
대한불교진각종이 3년 만에 ‘회당문화축제’를 재개한다. 23일 불교계에 따르면 이 축제는 1902년 울릉도에 태어난 대한불교 진각종의 종조 회당 손규상 대종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탄생 100주년인 2002년부터 시작됐다. 진각종의 주요 행사이면서 경북 울릉군에서 열리는 축제 중 최대 문화축제이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열릴 예정인 이번 ‘회당문화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대한불교조계종 스님들이 북한 출신 동국대 재학생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동국대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지난 14일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북한출신학생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후원 스님들을 대표해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이 참석했다. 또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새터민 출신 국민의 힘 태영호 국회의원..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이하 탄소중립 심포지엄)이 지난 20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교총이 주최하며,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022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주제로 진행된 ‘탄소중립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에서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우수 부스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올해 시행하고 있는 같이나눔 템플스테이 및 온라인 특별기획전 등을 홍보했다. 특히, 문화사업단 부스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온라인 특별기획전 ‘축하 메시지 남기기’ 이벤트를 연계해 약 600명이 참가했..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연계해 지난 17일 화계사에서 관광안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교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8일, 10일, 15일에 이어 네 번째이다. 문화사업단은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의 절반 이상이 불교 문화재임에도 이를 외국어로 자세히 통역하고 안내할 수 있는 전문적인 해설이나 자료가 부족하다는 관광업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18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초청으로 지난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공연예술 센터 그린룸에서 사찰음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10월 외교부와 진행한 ‘한국불교문화를 통한 공공외교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며, 사찰음식 소개 및 만찬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께서 준비했다. 사찰의 제철김치와 장을 활용한 사찰음식을 주제로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