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지역내 강화된 방역조치 유지
경기 성남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3일까지 연장되자 지역 내 강화 방역조치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작은도서관, 판교박물관, 경로당 등 모든 실내공공시설과 실내·외 체육시설, 유흥주점, PC방 등 12종 고위험시설, 153곳 실외공공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도 자동으로 연장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도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9시부터 익일 5시까지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